곽노현은 공교육을 난장판 만들지 마라! | |||||||||||||||
미친 운전사가 몰고 가는 버스 같은 대한민국 | |||||||||||||||
[편집인 주: 이 글은 민관식(전 교장선생님)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의 논설로서 다음이나 네이버에 기사로 송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송고할 시에 법적 물적 책임은 막대할 수 있습니다] 어제 동서울터미널에서 대구로 가는 시외버스 운전수가 미쳤거나 아니면 마약 먹은 놈이었다. 그는 공동묘지에서 귀신과 나누는 대화 같은 이상한 말을 하고, 통곡을 하다가 갑자기 웃고, 횡설수설하는 등 승객들을 극도의 불안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 미친 운전사는 현재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꼭 맞게 나타내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버스를 몰고 가는 운전수들도 모두 미친 놈들 같고, 그 주변에 있는 과거에 국가운영을 해본 자들도 말도 아닌 *소리를 해댄다. 이 나라의 대통령도 미쳤고, 대법원장과 판사들도 미쳤고, 국회의장과 국회의원도 본정신이 아니다. 게다가 장관 이주호나 곽노현부터 우리나라 몇몇 교육감들은 미쳐도 보통 미친 자들이 아니다. 이들은 아이들을 망치는 짓을 까놓고 하며,좌익교육감을 돕는 야당 *들도 제정신이 아니다. 곽노현이 직무에 복귀 하자마자 학생인권조례를 그대로 집행하겠다고 했다. 곽노현의 자식이나 손자들도 초.중.고 시절에 동거와 출산을 권장하는가 묻는다. 문제아들은 못된 행위를 하도록 합법화시키지 않아도 지금도 알아서 잘하고 있으며, 법이 뒷받침을 하지 않아도 별 문제 없이 잘 한다. 이런 짓을 하도록 특별히 공개적으로 허락한다는 선언을 한 망국노가 곽노현이고, 이 미친 교육감을 편드는자가 서울 한복판에서 나라를 깽판치는 김형두라는 판사가 아닌가? 이 좌익망국노들의 심중에는 나라를 망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학생들을 망치는 것이라고 확신하는 것 같다. 이판에 이명박과 이주호는 곽노현의 학생인권조례에 동의하는지 공개적으로 말해야 한다. 비록 망해가는 나라에 빨갱이 기자들이라도 이명박과 이주호에게 달려가서 이 문제 “대통령께서는 곽노현 교육감의 학생인권조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를 질문해야 한다. 그리고 동시에 김형오와 박희태에게 달려가서 “나라를 망치는 자들에게 철퇴를 가하는 법을 하나도 만들지 않았는데 잘했다고 생각하나요?”라는 질문을 공개리에 해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대통령부터 국회의장 대법원장 등 전부 나라를 망치도록 조장하거나 용인하는 자들뿐이니, 이 나라가 해방 후 67년간 지탱한 것만이라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말까? 김영삼은 민주화운동을 한다면서 “닭의 목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고 짖어댔다. 현재 대한민국에 진짜 새벽이 왔으며 이런 상황의 나라를 민주국가라고 할 수 있는가? 또한 김대중과 노무현은 그들의 분신들이 나라 망치는 꼴을 볼 수 없어 죽었는가, 아니면 우리가 없어도 대한민국을 망치는 악의 씨앗들을 충분히 뿌려놓았다고 안심을 하고 죽었는가? 빨갱이들이 친일파를 향하여 목청을 높이고 친일파가 아닌 애국지사들까지도 친일파로 몰아 그들의 영혼을 괴롭히고 있다. 우리나라를 민주화시키겠다고 큰 소리친 어떤 자들은 고종황제보다도 더 나약하고, 이완용과 김일성보다도 더 악한 놈들이다. 민주화운동을 한다는 미명 하에 북괴와 내통하여 깜짝 놀랄만한 사고를 치고, 진보라는 이름 아래 법과 제도를 붕괴시키는 자들이 바로 빨갱이들이다. 이래도 국민들은 악당들이 국고를 털어 나누어 준다니까 그들에게 표를 밀어주니, 이게 무슨 변고인가! 곽노현의 학생인권조례가 서울의 130만 학생들이 뇌에 충격을 주어 정신질환을 일으킬 것이다. 공부는 뒷전이고 행동은 개차반이며, 교사에게 폭행을 가하고, 왕따 짓을 즐기고, 밤새워 음란인터넷을 즐기다가 구석구석 붙어서 생난리 발광하는 망나니들이설칠것이다. 이 정도가 되면 집회시위를 자유로 할 수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은 청와대로 쳐들어갈 것이고, 서울시 교육청으로 달려가서 교육감을 폭행하는 재미있는 일이 발생한다. 그런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숨이 끊어지는 막다른 골목에 당도해야 정신을 차리는 민족이기 때문이다. [민관식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양반 체면에 욕은 못하겠고,, AC, AC~~~ (juno1010 조갑제닷컴 회원) 이렇게 뻔뻔한 자가 있는가? 이런 자가 교육의 수장이라고 출감 즉시 업무 복귀라니... 범법자로 낙인찍힌 자가 그리도 당당하단 말인가? 그러고도 자기가 교육자라는 생각이 드는가? 이런.. 이런... 고얀 것을 보았나.. 진정한 교육자가 되려면, 자신의 흠결이 없으면 좋겠으나, 인간이 흠이 없을 수는 없을테고, 최소한 자신의 흠을 닦아낼 자숙의 시간 쯤은 가져야지... 그리고 반성문도 써야지.... 그래야 남을 가르친다고 얼굴을 내밀 수 있지... 물론 교육자는 누구보다 더 수신제가를 해야 하지만... 곽노현이란 자는 교육자로서 그 함량이 모자란 정도가 아니라 전무한 정도다. 도대체 그가 3000만원의 벌금이 아무 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 하는 것부터 잘못이지만, 그 보다 더 큰 문제는, 자신의 범법과 연루된, 자신에게 돈을 받은 박명기가 3년 징역형을 받았는데, 그 일에 대한 사죄의 마음은 전혀 없다는 말인데, 그게 인면수심이 아니고 무엇인가 말이다. 만약 박명기가 불우 이웃이라 2억을 도와 주었다고 한다면, 그를 위해서 자선을 베풀었다면, 그가 감옥에 들어가서 나올수가 없게 된 것이 자신이 적선을 했기에 그리 되었으면, 먼저 그에게 백배 사죄하는 마음이 있어야지... 그리도 발딱 고개 쳐들고 큰소리 치며, "항소 하겠다" 할 수 있나? 그래 항소 하거든 즉각 실형선고 해서 감방에 쳐넣어라! 그리고, 박명기는 무엇인가? 적선하는 돈을 받은 죄가 그리 크단 말인가? 에이 더러운,, 양반 처지에 욕은 못 하겠고, A,C A,C 영어나 실컷 해야겠다. 곽노현은 교육자의 자격 없다. 그렇게 박명기가 불쌍해서 2억씩이나 적선 했다면, 그가 감옥에 있는데 자신 혼자 빠져 나오는게, 부끄럽지도 않단 말인가? A,C A,C.... 그는 절대로 교육의 수장이 되어서는 않되는, 교활하고 더럽고 추잡한 ( )이다. 그런 판결을 한 재판부는 또 뭔가? 그들에게 무슨 기대를 하고 사회정의를 기대하겠는가? 그들도 그 부류들인 전교조의 교육에 찌들어서 제대로 판단을 할 능력이 없는가? 나라꼴 우습게 만드는 그들은 판사 자격도 없다. A,C A,C 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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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21 [09:28]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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