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은 총기를 들고 일어났으니 쿠데타이지만 5.18은 총기를 들고 일어나도 민주화운동이다.
5.18은 국제적으로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으니 민주화운동이지만 천안함은 국제적으로 북한 소행으로 인정받아도 이명박 정부의 자작극이다.
노무현이 추진하는 한미 FTA는 좋은 것이지만 이명박이 추진하는 한미 FTA는 나쁜 것이다.
투표는 좋은 투표이지만 무상급식 투표는 나쁜 투표이다.
노무현이 추진하는 제주해군기지는 좋은 것이지만 이명박이 추진하는 제주해군기지는 나쁜 것이다.
노무현이 전자개표기로 당선된 16대 대선은 부정선거가 아니지만 박근혜가 전자개표기로 당선된 18대 대선은 부정선거이다.
건국 이승만, 산업화 박정희와 산업화 시즌 2 전두환의 독재는 나쁜 독재이지만 김일성 김정일과 김정은의 독재는 좋은 독재이다.
박근혜 득표율 80%를 기록한 대구경북은 병신이지만 문재인 득표율 90%를 기록한 전라도는 병신이 아니다.
국가 경제에 기여한 수출 기업 삼성은 나쁜 기업이지만 좌빨들을 옹호하고 경제에 별로 도움도 안 되는 내수 기업 CJ는 좋은 기업이다.
있지도 않은 이명박, 박근혜의 언론점령(좌빨들이 싫어하던 김인규 전 KBS 사장과 김재철 전 MBC 사장은 방송경력 30년, 이경재 방통위원장은 정통 언론인 출신)은 나쁜 것이지만 김대중, 노무현의 언론점령(방송국 제작진들을 비롯한 좌빨노조의 힘을 키워주고, 방송경력도 없던 골수좌빨 정연주와 최문순을 각각 KBS, MBC 사장에 임명하고, 우파방송, 그것도 공영이 아닌 민간방송인 SBS의 좌빨노조를 키워주고 정치적으로 탄압해 좌빨로 변질시키기까지 함. 이목희 민주당(당시 열린우리당) 의원은 "솔직히 SBS는 탄압해야 한다"라고까지 발언.)은 좋은 것이다.
외국 정상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고 대한민국의 국격을 올린 이명박, 박근혜는 외교를 못하지만 대한민국 망신 준 노무현은 외교를 잘한다(균형외교를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균형외교도 친북반미 외교를 포장한 것임).
두 차례의 경제위기(미국발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를 잘 극복해낸 이명박 정부와 과감한 4.1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하고 외국 기업들로부터 큰돈을 투자하기로 약속받은 박근혜 정부는 경제를 못하지만 한국 경제성장률이 5년 내내 세계 경제성장률보다 낮았고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었던 때인 노무현 정부는 경제를 잘 했다.
좌빨들의 이중잣대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출처] 좌빨들의 이중잣대 (대긍모-대한민국 긍정파들의 모임) |작성자 펭귄and부엉이
SBS의 좌편향적 선동에 대한 비판 여론
SBS는 좌편향 방송국이라는 낙인을 피하기 바란다!
방송정상화를 위한 1차 기자회견 안내
10월 18일(금) 오전 11시 SBS 본사(5호선 오목교역 1번 출구) 앞
주제: SBS는 좌편향 방송국이라는 낙인을 피하기 바란다!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멸공산악회 등 (아래의 글은 기자회견문이 아닙니다.)
한국 방송의 좌편향성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깊어가는 가운데, SBS의 좌편향성도 논란거리다. 채동욱의 축첩을 소극적으로 보도하던 SBS가 그의 사퇴 원인에 대해 ‘국정원사건 때문에 현정부에서 그를 못마땅하게 생각한 때문’이라고 몰아가자, 한 네티즌(REGAIN健康 일베회원)은 “채동욱 주장만 나열하고, 조선일보 증거 못 내놓는다고 파렴치 보도 SBS(http://www.ilbe.com/1958066527)”는 글을 통해 “이게 권력기관 감시하는 언론인가? 아니면, 채동욱의 대변인인가?”라고 지적했고, “SBS 김성준에 이어 배성재까지 논란발언으로 큰 파문(http://www.ilbe.com/2189224355)”이라는 글을 통해 “김성준, 리석기 사태 관련 국정원만을 겨냥한 발언에 많은 시청자들 비판이 있었는데, 또 SBS 배성재가 자기 연애설 관련되어서 ‘나라꼴’ 발언으로 많은 비판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며 SBS 방송 재허가 취소를 요구했다. SBS는 좌편향으로 자멸하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면, SBS는 지난 9월 5일 메인뉴스로 방송된 ‘교학사 역사교과서 오류’ 보도에서 민족문제연구소 등 좌파진영의 논리를 그대로 차용해 교학사의 역사교과서를 좌편향적 시각으로 매도했다는 비판을 자초했다. 우익애국진영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교학사 교과서만 국민의 상식을 반영한 것으로 평가하는 반면에, SBS는 교학사 죽이기에 나선 인상을 주는 선동을 한 것이다. SBS가 “일제가 우리 말과 글을 없애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던 역사적 사실과는 정반대의 기술입니다. 조선 교육령에 표기된 국어를 한국어로 잘못 인용한 겁니다”라고 보도했다며, 시사평론매체인 ‘미래한국’은 “이러한 사실은 SBS가 교학사 집필진에게 문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좌파진영의 주장만을 받아 적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교학사 교과서도 우익애국진영의 시각과 논조를 잘 반영하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는데, 이마저 없애려는 데에 SBS가 총대를 맨 것이다.
미래한국은 “SBS는 뉴스 보도에서 일제 강점기인 1922년 조선총독부가 2차 조선 교육령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조선인에게 ‘국어’ 교육을 강화한 것은 일본어 교육 강화임에도 교학사의 교과서는 ‘국어’를 한국어로 착각해 ‘한국어 교육을 필수화 했다고 적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좌파진영과 그들의 주장을 그대로 따른 SBS의 오류”라고 평하면서, “당시 총독부는 일본인학교에서는 조선어를 수의(隨意)과목이라 하여 교장의 재량에 따라 가르칠 수 있었고 조선인학교에서는 조선어를 필수과목으로 지정했던 것”이라며 “이러한 교육방침은 1938년에 이르면 조선어 과목이 필수가 아니라 수의과목으로 변한다. 즉 학교장의 선택에 따라 조선어는 가르칠 수도 가르치지 않을 수도 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교학사의 기술은 올바르다고 할 수 있다”고 평했다. 좌파평론가들만 인용한 교학사 교과서에 대한 SBS의 보도는 저절로 좌편향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다.
또 다른 사례로서 “9월 24일 북한의 이산가족상봉 무산 보도에 대해서도 SBS는 ‘너무 완고한 南…세련되지 못한 北’이라는 제목을 달면서 마치 이산가족 상봉 무산이 우리 정부 측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기사를 작성해 빈축을 샀다”며 미래한국은 “북한의 이산가족 상봉 무산의 의도는 금강산관광재개 협상을 우리 정부가 분리 대응함에 따라 북한이 이를 포괄적으로 협상하기 위한 벼랑끝 전술인 것으로 대부분의 매체들은 보도했다. 그렇다면 SBS의 ‘너무 완고한 南…’ 운운은 우리 정부가 북한의 요구를 들어 줬어야 한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납득이 가지 않는 보도 태도라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산가족상봉 무산에 SBS는 북한의 일방적 생트집을 무시하고, 남한도 싸잡아 비난하는 좌편향적 시각으로 ‘양비론’ 들이댄 것이다. 북한에 불리한 사실이나 시각이나 논조가 방송계에서 찾아보기 힘드는 현상도 좌편향의 폐해일 것이다..
SBS의 일관적 좌편향성은 이석기 무장테러 반란음모 사건에 관한 보도에서도 드러났다. “SBS의 좌편향 보도와 관련해 메인 뉴스 진행자인 김성준 앵커의 비상식적이고 자의적인 클로징멘트도 문제점으로 떠올랐다”며 미래한국은 “미묘한 때 초대형 사건이 터졌다. 시점이나 내용으로 볼 때 국정원이 조직의 명운을 건 외길걷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는 김성준 앵커의 클로징멘트를 지적했다. 즉 “마치 국정원이 과오를 덮기 위해 이석기 사건을 용공사건으로 조작하려 한다”는 오해를 국민들에게 불러일으킬 김성준 앵커의 마무리 발언은 우익애국민들의 큰 반발을 샀다. 김성준 앵커는 ‘조선일보의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자식 보도’에 대해 9월 11일 “(조선일보가) 더 이상 사실을 입증할 수 없으면서도 익명의 기사 도배로 독자들을 피곤하게 만들고 있다”는 트위터 글로써도 우익애국민들의 반발을 샀다. 채동욱의 패륜을 감싸는 방송은 사회적 흉기다.
미래한국은 이런 김성준 앵커의 언행에 대해 “SBS 김성준 앵커의 이러한 행보는 일정 부분 SBS의 전제적인 보도 방향과 일치하는 것으로 평가된다”며 “‘방송을 사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는 네티즌들의 비판에 대해 김(성준) 앵커 스스로 ‘나의 클로징 멘트는 SBS의 입장’이라고 대응했던 것”을 주목했다. 핵심적 뉴스의 앵커가 이렇게 편파적인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미래한국은 “그렇다면 SBS는 보도에 있어서 왜 좌편향을 가속화하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며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SBS의 보도 논조는 방송3사 가운데 유일하게 균형된 보도를 유지했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즉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의 침투로 SBS가 진실성, 공정성, 공익성을 잃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사실 김대중과 노무현의 지식과 정보와 판결과 정서에 대한 장악과 통제는 지금 심각한 병폐를 낳고 있다.
SBS의 이런 좌편향적 보도와 노선에 대해 미래한국은 “조선일보를 비롯 중앙일보와 JTBC 그리고 CJ계열의 방송 뉴스들이 대기업 관계 미디어임에도 때때로 좌파진영의 눈치를 보는 이유와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는 견해가 주류다. 즉 민영방송사들이 재벌인 주주들을 좌파 진보진영의 공세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분석”도 소개했다. 미래한국은 “최근 SBS가 일기예보에서 동해를 ‘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된 배경 화면을 방송에 내보내 네티즌들과 여러 언론사들로부터 빈축을 샀음에도 정작 미디어오늘과 같은 좌파매체들의 침묵을 지적한 바 있다”며 “SBS의 보도 좌편향성에 대해 좌파진영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는 미디어워치의 분석도 전했다. 즉, SBS가 좌익진영에 예속되어서 좌편향적 방송을 한다는 의혹이나 분석이 우파진영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SBS는 MBN과 더불어 좌편향성을 네티즌들로부터 비판받고 있다.
미래한국은 “SBS의 이러한 좌편향 보도의 배경에는 재벌 2세 경영승계가 99%에 이르러 마무리 시점에 왔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즉 대주주의 좌파 눈치보기라는 이야기다. 현재 SBS의 최대 주주는 SBS홀딩스이며 창업자인 윤세영 태영 명예회장(80)의 자산은 상장사인 SBS미디어홀딩스 28만 주뿐으로 자산 가치는 13억 원에 불과하다”며 “반면 장남 윤석민 태영건설 부회장(49)은 상장사 태영건설 지분 27.1%와 비상장사 블루원 등 총 4개사의 주식을 보유해 자산가치가 1697억 원, 장녀 윤재연 씨(47)는 비상장 2개사의 지분으로 207억 원의 자산을 보유해 승계율이 99.3%에 달했다”고 주목했다. 이런 보도처럼 재벌방송사 SBS가 좌익세력의 눈치를 봐서 좌편향적 보도를 한다는 추정이 통한다면, 이는 한국방송계를 좌익세력이 통제한다는 말과 다름 아닌가? 대한민국의 언론들이 언제부터 좌익세력의 눈치 보는 상태가 됐는가?
미래한국은 “이러한 상황은 2004년 윤세영 SBS 회장이 방송사에 대해 2세 승계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사실상 파기하는 것이 된다. 당시 참여연대를 비롯 좌파시민단체들은 방송의 재벌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윤 회장의 약속을 받아낸 바 있다”며 “하지만 SBS미디어홀딩스라는 편법적인 방법으로 실질적인 승계가 이뤄지면서 SBS가 언론노조와 좌파진영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상황에 온 것”이라는 분석도 내놓았다. 이렇게 SBS가 좌익세력에게 굽실댄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한 네티즌(유쾌한노운지 일베회원)은 “가장 좋은 건 SBS 세무조사하는 거다... 김대중이가 취임하고 보수성향 대기업들 죄다 세무조사해서 백기 들게 만들었지”라며 “노무현정권 때도 삼성이나 여타 대기업들이 왜 그리 빌빌 기었는지 아냐? 노무현이 세무조사나 여타 감찰 같은 걸로 조져놨기 때문”이라며 SBS에 대한 세무조사까지 요구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좌편향적 SBS의 개선이나 폐쇄를 요구한다. 한 네티즌(스나이퍼조 일베회원)은 10월 15일 “정말 SBS ㄱ새끼들 방송허가 취소시켜야(http://www.ilbe.com/2183898185)”라는 글을 통해 “현재 균열이 아직 그대로인지 아닌지 확인도 않고, 2012년 6월 이전에 촬영한 영상을 오늘 보도 하냐?”며 4대강 정비사업을 매도하는 SBS의 보도를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북두의스타 일베회원)은 13일 “찌라시 수준이 된 SBS뉴스(http://www.ilbe.com/2168450200)”라는 글을 통해 “SBS 8뉴스는 아날로그 무선 전화기를 이용할 경우 정부가 과태료 2백만원을 부과한다고 전하여 국민의 공분과 혼란을 일으켰다”며 “급기야 과태료는 부과할 계획이 없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다. 이 정도면 SBS뉴스는 찌라시 수준이 된 거고 정확한 보도가 생명인 뉴스 프로그램이 사실을 왜곡 및 조작하려 한 게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SBS 선동] 교학사 교과서가 오류 투성이라고 선동한다(미쿡이다 일베회원)
http://www.ilbe.com/1955066487 2013.09.09
게이들아, 잠시 역사 공부 좀 하고 지나가라. 간혹 시인성 떨어진다고 ㅁㅈㅎ 주는 게이들도 있는데, 역사는 이미지가 아니라 사초의 기록과 해석에 관한 문제니까 좀 읽는 연습도 해라. ㅋㅋㅋㅋ.
선3줄 요약:
1. SBS가 교학사 교과서 기술 내용 오류라고 씹어댐.
2. 2차조선교육령 내용에서 조선어 과목 필수 여부, 독립운동가 김약연 선생의 '김학연'으로의 오기 여부, 제헌헌법 전문의 오기 여부 등
3. 조선어 필수 과목이었던 것 사실임. / 독립운동가 김학연 선생도 김약연 선생과 거의 동일한 독립운동을 전개한 4촌형제 사이임. / 제헌헌법 전문에서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선포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재건"된 민주독립국'이라고 하여 임시정부의 법통계승을 적시하고 있음.
==> SBS 선동 보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5&aid=0000260958
<기자>
일제 강점기인 1922년 조선 총독부는 2차 조선 교육령을 발표했습니다.
조선인에게 국어, 즉 일본어 교육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교학사의 한국사 교과서에는 한국인에게 한국어 교육을 필수화했다고 적고 있습니다.
일제가 우리 말과 글을 없애기 위해 혈안이 돼 있었던 역사적 사실과는 정 반대의 기술입니다.
조선 교육령에 표기된 국어를 한국어로 잘못 인용한 겁니다.
실제로 조선교육령 공포 이후 각급 학교의 일본어 수업 시간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잘못된 인터넷 자료를 그대로 교과서에까지 옮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연태/가톨릭대 한국사 전공 교수 : 인터넷에 떠도는 정말로 엉터리 내용을 그대로 축약해서 등재했다는 겁니다. 일반적 역사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그것은 의심을 하게 되어 있고….]
명성황후를 민비로 격을 낮추고 독립운동가 김약연 선생의 이름을 김학연으로 잘못 표기하기도 했습니다.
[하일식/연세대 사학과 교수 : 이렇게 오류가 가득찬 교과서로 시험을 봤을때 학생들이 정답 맞추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역사 학자들은 이번 주 교학사 교과서의 오류와 표절 사례를 취합해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1. 2차 조선교육령은 무슨 내용이었는가?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9123000209202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39-12-30&officeId=00020&pageNo=2&printNo=6596&publishType=00020
1939. 12. 30.자 동아일보 기사다. 기사 내용은 종래 시행되던 2차 조선교육령을 개정한 내용을 설명하는데, 그 부분을 보면 '종래 필수과목 중 하나이던 조선어 과목을 수의(선택)과목으로 변경'한다는 내용이 적시되어 있다. 물론, 2차 조선교육령에서 조선어 과목을 '필수 과목'으로 하였다고 해서, 일제가 적극적으로 조선어 교육정책을 펼쳤다는 의미는 아니고, '2차 조선교육령에서는 이후와 달리 그나마 조선어가 필수과목이기는 했다'는 내용이 바로 교학사 교과서가 기술하고 있는 부분인데, 기레기가 어디서 좌편향 학자 의견을 그대로 따오면서 2차 조선교육령(1922년?부터 시행)과 2차 조선교육령 개정령(1940년부터 시행) 내용을 확인도 안 하고 씨부림. 좌편향 학자 역시 2차 조선교육령을 확인조차 안 하고 헷갈린 것으로 보임.
2. 김약연 선생 -> 김학연 선생 오기?
일단 교학사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서 김학연 선생을 기술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김약연 선생과 김학연 선생의 관계와 독립운동 활동 내역을 보면, 교학사 교과서의 기술이 과연 오기라고 볼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일 수 밖에 없다. 간단하게 요약하면, 김약연 선생과 김학연 선생은 종제(4촌형제) 사이로서, 간도지역에서 '명동학교'를 공동으로 설립하여 민족교육을 장려하던 독립운동가들이다. 그런데, 이 명동학교의 설립주체에 관해서 각 사료들마다 다른 언급을 하는 바람에 현행 백과사전류에서도 기술내용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45817&cid=404&categoryId=404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한국학중앙연구원) '명동학교' 기술 부분 : 1906년에 설립되었다가 1년 만에 폐교된 서전서숙(瑞甸書塾)의 민족교육정신을 계승하여, 서전서숙을 나온 김학연(金學淵) 등 애국지사들이 1908년 4월 27일 화룡현 명동촌(和龍縣 明東村)에 설립하였다. 숙장(塾長)에 박무림(朴茂林), 숙감(塾監)에 김약연(金躍淵), 재정에 문치정(文治政), 교사에 김학연·남위언(南葦彦) 등이 취임하였다. 1910년 3월 에 명동중학교(明東中學校)를 병설하고 교장에 김약연이 취임하였으며, 교사는 국사에 황의돈(黃義敦), 윤리에 박태환(朴泰煥), 한글에 장지영(張志暎) 등이 초빙되었다.
참고문헌
두산백과사전 '명동학교' 기술 부분: 1908년 4월 27일 김약연(金躍淵) 등이 중국 지린성[吉林省] 룽징시[龍井市] 명동촌(明東村)에 세운 근대적 민족교육기관이다. 1925년 문을 닫을 때까지 1,2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신문화 보급과 민족의식의 고취에 크게 기여하였다. 명동(明東)은 함경북도 회령(會寧)과 종성(鐘城)에서 유학자로 이름이 높던 문병규(文秉奎), 남종구(南宗九), 김약연(金躍淵), 김하규(金河奎) 등이 1899년 2월 18일 가문을 이끌고 집단으로 이주하여 공동체를 세운 곳이다. 원래는 '비둘기바위'라는 뜻의 '부걸라재[鳧鴿砬子]'라고 불렸던 곳이지만, '밝은 조선 민족의 새 공동체'라는 뜻에서 '명동(明東)'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김약연과 김하규, 남종구의 아들인 남위언(南韋彥)은 민족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901년부터 각각 규암재(圭巖齋), 소암재(素岩齋), 오룡재(五龍齋)라는 사숙(私塾)을 열어 교육을 시작하였다. 1906년 이상설(李相卨)과 이동녕(李東寧), 박정서(朴禎瑞), 여준(呂準) 등이 룽징에 근대적 민족교육기관인 서전서숙(瑞甸書塾)을 세우자, 김약연은 남위언(南韋彥)과 사촌동생인 김학연 등을 보내 신학문을 배우게 하였다. 그리고 1907년 서전서숙이 일본의 탄압으로 1년만에 문을 닫자, 1908년 4월 규암재 등의 사숙을 통합하여 명동서숙(明東書塾)을 세웠다. 명동서숙은 박정서(朴禎瑞)와 여준(呂準)이 숙장(塾長)과 교사로 참여하는 등 서전서숙을 직접 계승하여 만들어졌으며, 설립 초기의 학생수는 42명이었다.
참고문헌 : 불명
'명동학교'의 설립이 어느 1인에 의해 주도되지 않았고, 여러 가문들이 모여 설립한 것인데, 그 중에 함경도 회령 출신의 김약연, 김학연 선생 가문도 참여하여 운영토록 한 것임. 오히려 참고문헌이 확인되는 기술 내용에 의하면 명동학교의 설립 주체는 김약연 선생보다는 김학연 선생이 더 맞는 것일 수도 있음. 다만, 김약연 선생의 호가 '규암'이었고 교회 목사(장로?)였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기술을 '김학연 선생'으로 하였다면 오기임.
3. 독립정신 계승 --> 임시정부 법통 계승
1948년 제헌헌법 전문이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들 대한국민은 기미 삼일운동으로 대한민국을 건립하여 세계에 선포한 위대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이제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함에 있어서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며 모든 사회적 폐습을 타파하고 민주주의제제도를 수립하여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 하고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케 하며 각인의 책임과 의무를 완수케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하고 밖으로는 항구적인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여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손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 것을 결의하고 우리들의 정당 또 자유로히 선거된 대표로써 구성된 국회에서 단기 4281년 7월 12일 이 헌법을 제정한다.
'기미 삼일운동'은 1919년 3.1. 운동을 의미하고, 이로써 건립된 '대한민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칭하는 것임은 역사연표만 살펴봐도 알 수 있는 내용임. 다시 말해, 제헌헌법 전문은 1948년 수립된 '대한민국 정부'는 3.1. 운동으로 설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통해 선포한 '독립정신을 계승하여' 민주독립국가를 '재건'하였다는 취지로서, 대한민국 정부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였다고 선포하고 있는 것임.
교학사 교과서가 제헌헌법 전문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임시정부 법통 계승이 '적시'되었다고 기술하였다면 오류일 수 있겠으나, 제헌헌법 전문의 내용과 취지를 설명하면서 임시정부 법통 계승을 설명한 것이라면 전혀 오류라고 볼 수 없음. 오히려, 단순히 '독립정신 계승'이라고 주장하는 부류는 이전까지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계열 독립정신까지 계승 범위로 확대해석 하여 김일성 정권 수립의 정당성을 지지하는 좌파계열의 주장일뿐.
교학사 교과서를 우편향이라고 지껄이는 SBS 뉴스 앵커의 좌편향적 선동 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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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0/17 [16: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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