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과 통화한 경향신문 이기수 기자 |
성완종과 인터뷰한 이기수 기자는 언론노조 지부장 출신 |
경남기업 전 회장 성완종씨가 사망(자살?) 직전 날 통화를 하면서 집요하게 이완구 총리에게 적대감을 표출했던 통화상대 기자(경향신문 이기수)가 언론계의 언론노조 경향신문지부장 출신이라는 주장을, 과거 노컷뉴스의 보도를 증거로 인용하여, 일베가 했다. 한 일베회원(한미상호방위)은 "(특종) 성완종과 인터뷰한 이기수 기자는 [언론노조 경향신문지부장 출신](http://www.ilbe.com/565296499)"이란 글을 통해 이기수 기자가 정수장학회 관련 기자회견을 하는 사진을 담은 노컷뉴스의 기사를 캡쳐해서 올렸다. 통진당과 연대를 맺은 언론계 좌익노조 지부장 출신 기자에게 성완용 전 회장은 마지막 주장을 남긴 것이다.
이 일베회원(한미공동방위)의 글은 "경향신문 내 언론노조 수장 출신 - 이기수. 언론노조 경향신문지부장은 통진당과 협약 맺을 때도 언론노조 대표로 참가할 정도로 언론노조에서도 끝발있는 자리임. 인터뷰(성완종과 경향신문 이기수 기자의 통화) 전문을 보고 있는데 하도 편파적인 유도 질문을 하길래 기자가 어떤 자인지 알고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경향신문 내 언론노조 수장이었던 자"라고 알렸다. SBS, 연합뉴스TV, JTBC 등 좌익노조(언론노조)가 득세한 방송사들은 뉴스를 통해 악랄하게 '성완종-이기수 통화'를 보도하면서 배경사진 등을 통해 '성완종-이완구'를 묵어서 인민재판하는 것도 언론노조의 정치선동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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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4/16 [08: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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