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의 씨앗...
여수,순천 군14연대 반란사건☞ 인민재판 + 일가 친척들 몰살
6.25 터지고 인민군 호남지역 완전 접수 ☞ 인민재판 + 일가 친척들 몰살
9년간 or 11년간의 제주4.3폭동(반란) ☞ 인민재판 + 일가 친척들 몰살
5.18 광주폭동(광주인민봉기) ☞ 지역 경찰관들 매타작과 더불어 살해
제주4.3반란 사건을 다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호남지역에서 우익성향의 티를 내고 사는 것은 정말 위험한 짓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에서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현재 제주경찰, 호남(특히 전남지역을 말함)지역 경찰이 과연 우익행세를 조금이라도 할 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괜히 앞장서서 나서다가 과거처럼 일가족 몰살 당하겠지요. 당장 나선다고 몰살 당하지는 않겠지만, 좌익들은 확실한 기회가 포착이 되면 또 그렇게 할 겁니다.
빨갱이(좌익)들은 당사자 뿐만 아니라 부모, 형제,부인, 자식들, 애기들 까지 모조리 죽여버려 우익의 씨를 말려버리는데대한민국은 당사자만 책임을 물어 처벌을 하였고, 그로 인하여 빨갱이의 자식이 자라나서 또 다시 빨개이 짓거리를 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북한은 반동분자로 몰아 일가족을 수용소로 보내지만 대한민국은 당사자만 감옥에 보내는 것도 저는 같은 맥락으로 이해를 합니다.
박지원 아버지(빨치산) ☞ 박지원 빨갱이 권영길 아버지(빨치산) ☞ 권영길 빨갱이 김익렬 아버지(빨갱이)☞ 김익렬 빨갱이(김달삼에게 카빙 탄환 15발 바침)
결국 81년 연좌제의 폐지가 좌익들을 공직으로입문하도록만들었고, 지금의 비극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조금 과격하다고 느끼실 분이 계시나요? 그러나 실제로 빨치산, 빨갱이 집안이 또 좌빨이 되는 사례가 많다고 봅니다. 권영길과 박지원의 아버지 모두 대한민국 군,경에 의해 사살당했습니다. 권영길의 경우 본인 선거홍보 영상물에 그대로 있는 내용이고 , 박지원의 경우 예전에 정재H씨가 직접 올린 내용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강원도에 갔다가 택시를 탔는데 그 기사분과 현 정치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택시 기사분이 저에게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이광재를 뽑는것을 보면 이제 강원도도 젋은 애들 다 넘어갔다. 지금 대한민국의 30%가 좌익, 30%가 우익 , 나머지 40%가 중도다. 6.25 터지기 직전의 대한민국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똑같다."
◆ 2가지 죽음으로 보는 현재 상황
대한민국군인에게 죽었다 ☞ 국가의 잔인한 행위라고 우기고 피해 보상금 요구 북조선인민군에게 죽었다 ☞ 보상금 X
결국 대한민국 군인이나 경찰에게 죽었다고 빡빡 우겨야 보상금 취득 가능.
지만원 박사님의 신간저서 '제주 4.3 반란 사건'을 읽고 짧은 생각을 올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