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들이 당시 박정희가 한강의 기적을 이룬게 아니고
당시 시대상이 발전할 수 밖에 없는 시기였다고 그러는데요.
그러면 필리핀,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같은 나라들도 지금 우리나라처럼 살아야되는 것 아닌가요?
아무리 그래도 박정희가 능력있게 행정해서 이렇게 나라 발전시킨 것이 맞는 것 같은데요.
미국이 도와줘서 그랬다면 필리핀도 미국과 우방이던데 그렇다면 잘 살아야되는 것 아닌가요?
솔직히 박정희의 능력을 무시하고 박정희를 그렇게 까는 이유도 모르겠고 무조건 김대중을 치켜 세우는 것이
뭔가 좀 이상한 느낌입니다.
뉴스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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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병신같은 개같은 선생새끼들이 뭘 안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이 세상에 업적이란 게 있을 수가 있냐
누가 뭐 했다 그러면 ....아이구 그거야 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시기였쟎아 그러면 되는 거냐...
어디서 발전할수밖에 없는 시대상이야?
프레이저 보고서 봐도 1960년 이후로 미국은 한국에 경제적 지원을 끊었다. 미국 사단도 철수하고
박정희대통령 빡 돌았지
핵무기를 국방을 튼튼히 하자는 일념뿐
핵무기를 몰래 착수하자
권력에 미친 김재규놈을
시켜서 죽인거 아니노
좌파놈들 한테는 영원한 영웅이고
우파들한테는 만고의 역적놈
그나마 대만 싱가폴 정도인데..
패전국 일본은 찌그러져 있다가 6.25 전쟁을 계기로 전전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복구할 수 있었다.
한국은 비빌 언덕이 어디에도 없었다. 그런데 월남전이 터졌고 그걸 절묘하게 활용했던 나라가 한국이다.
박정희가 통찰력 있는 지도자가 아니었다면 우리는 월남전 특수가 끝남과 동시에 필리핀 수준으로 고착되었을 것이다.
필리핀이 월남전 때문에 얼마나 잘 나갔는지 아는 사람 별로 없을 것이다. 태국도 재미가 쏠쏠했다.
그런데 70년대를 지나 80년대로 진입해보니, 선진국행 마지막 버스에 탑승한 나라는 한국밖에 없었다.
박정희는 그 준비를 해놓은 거다. 외부여건이 아무리 좋아도 준비를 해두지 않는 자에겐 행운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가 박정희의 으뜸 업적으로 꼽는 것은 그 준비도 준비지만 병자호란 이래 엽전근성에 찌들었던
한국인들에게 하면 된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의욕을 불러일으킨 점에 있다. 이것은
요즘 문비어천가가 떠들어대는 시민의식의 등장보다 월등 주목할 가치가 있는 혁명적 전환이었다.
근데 필리핀은 아열대라서 먹거리는 풍성하고 지하자원도 많고 한국하고 비교하면 훨신낫다.
무엇보다 한국처럼 굶어죽고 얼어죽고 그런 비극적인 일은 없지만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 지도력이 없었다면 아직도 굶어죽고 얼어죽고
쌀밥에 고기국 먹는 게 소원이라고 노래부르고 있을 거다.
선생놈(o)
박정희=이순신
'리더' '지도자'의 차이다.
박통이 이런 새끼들 구제해 줘가지고
매사에 은혜를 모르는 넘으로 소통하면 노예가 될 수 있으니
상종하면 안된다
주인에 따라서 어떤 집은 흥하고 어떤 집은 망하고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지 그러냐?
세종에 한글 만든 게 아니고 그냥 그 시대에 한글이 나올 시기고 집현전 없어도 학자들이 알아서 만들었을까요?
이순신이 왜군을 막은 게 아니거 그냥 그 시기에 알아서 수군들이 왜군 이길 수 있었던 거고 이순신 없어도 수군들 자체적으로 토론해서 전략짜고 이겼을까요?
리더쉽이 필요없다면 지금 대통령 문재인은 뭐하러 필요합니까 그냥 이시대에 알아서 공무원들이 자체합의로 일 처리 시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