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복사

안철수 비겁한 꼼수꾼

중학교반바지 2012. 7. 28. 20:30

작성일 : 12-07-28 17:28

안철수 비겁한 꼼수꾼

 글쓴이 : 자유인
조회 : 91   추천 : 12  
안철수 너의 꼼수가 나의 눈에 훤히 보인다.
방송 자유롭게 나오려고, 정치인 꼬리표를 안 달고 있냐?
이번 힐링캠프만 해도 봐라.
다른 정치인들 나오고 싶어 안달인데, 
PD들이 정치인을 게스트 쓰기 부담스러워서 못 쓰고 있다.
니가 만약 정치인 꼬리표를 달았다면, 무릎팍이든 힐링이든 쉽게 나올 수 있었겠냐?
지금부터 케이블을 통해 니가 나온 힐링캠프 수십번은 재방송 될 거다.
대선 5개월 남긴 이 시점에, 책 출판하고 토크쇼 출연한 것도 다 계산된 거지?
니가 지금 하는 짓거리는 마라톤 경주에서 택시타고 결승 100m 앞까지 가는 거 하고 똑같다.
남들은 42.195km를 발이 부르트고, 심장이 터지게 달리는데,
너는 뛰지도 않고, 결승선에 1등으로 들어오려 하고 있다.
내 말이 틀리냐?
반박해봐라.
안철수 니가 소통을 그리 좋아한다면서?
나하고도 소통해보자.
니가 소통하고 싶은 건,
너한테 좋은 말만 해주는 사람들 아니냐?
너를 검증하고 싶은 국민들은 너한테 사람이 아닌 벌레로 보이겠지?
안철수! 쓰레기 꼼수꾼!
추천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