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좌익을 척결하는 18대 대통령을 뽑자.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최우원 국민이 전혀 눈치 채지 못하게 다가오는 위기가 최악의 국가위기입니다. 김정일, 김대중 음모세력이 그만큼 치밀하고 능란하게 수십 년에 걸쳐 지하 조직을 키우고 정치계, 정부, 군, 언론계, 사법계, 교육계, 대학생회, 종교계, 노동계, 연예계 등 중요 거점에 야금야금 위장 침투하여 사악한 흉계를 실현해 왔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중공, 살인마 김정일, 노비 트로이목마 간첩단이 한통속이 되어 꾸며온 한국 적화 점령 음모는 만반의 준비를 마쳐놓고 완결시점인 2012년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래전에 서울 한복판에 침입한 남침땅굴들을 통한 야간 기습공격이 김정일의 최고 핵심 전술인데 전면전 없이 최단 기간에 점령을 끝내기 위해서는 서울시장, 국회, 대통령을 모두 노비 좌익들로 채워야만 하는 것입니다. 서울을 노리는 남침땅굴들이 경기도를 통과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숨겨주고 보호하려면 경기도지사는 좌익학생운동권 출신들이 대를 이어가며 맡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사회, 정치 현상들이 당연한 인과 관계 속에서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적화점령 공격 시기가 임박해오니 중요 거점들에 위장 잠복대기 중이던 빨갱이 예비부대들까지 총동원되어 나서고 있습니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전문가라면서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없다가 참으로 가증스럽게 빨갱이 서울시장 만들기에 적극 나선 위선자 교수, 증권방송에서 얻은 인기를 빨갱이 시장 바람몰이에 갖다 붙이려 얕은 수작 부리는 사기 진보 의사 등 각종 지하 예비조직들까지 총출연하는 볼만한 연극이 벌어진 것입니다. 더 없이 좋은 최상의 기회가 왔습니다! 숨어서 국가를 갉아먹던 암세포 해충들이 잠복 예비부대들까지 모두 무대 위로 총출연했으니 모두 수거해서 쓰레기 폐기처분하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반역 범죄조직이 다 드러나 버렸는데 무슨 변명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저 더러운 것들을 말끔히 제거해버리면 우리 대한민국에 엄청난 발전력이 분출해 나올 것이고 세계 제 1 선진강대국이 되고도 남을 것입니다. 제 18대 대통령의 으뜸가는 역사적 의무는 바로 이것입니다! 국민의 집단적인 판단력과 행동력이 고대 이스라엘의 다윗과 같은 구국 대통령을 선출하면 대통령은 단호하게 반역좌익을 제거하여 국가와 국민을 지키고 수준 높은 국가쇄신을 이룩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면서 선진강대국의 위상이 실현될 수 있습니다. 월남 패망 전야와 같은 국가위기 상황을 역전시켜 선진강대국 창출이라는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위대한 국민인지 아닌지 하늘은 우리 국민을 시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업가들도 구국의 길에 적극 나서야만 합니다. 기업들의 약점을 잡고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하며 구슬려 막대한 돈을 갈취하는 빨갱이 하이에나들에게 마냥 끌려가다 보면 떡이 아니라 몸이 잡아먹히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름답게 위장한 빨갱이 재단이 기업들로부터 엄청난 돈을 갈취하여 암세포 반역 좌익 단체들을 지원 양성하는 자금줄 역할을 해온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나 아무런 제재나 처벌도 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빨갱이 세력들이 보궐선거를 통해 서울을 접수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김정일과 중공 편에 서면 탈법, 불법이 묵인되고 무죄 방면되는 현상을 마냥 방치하다보면 거꾸로 대한민국이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저 빨갱이 재단에 돈을 기부하는 것은 김정일에게 돈을 갖다 바치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4년 동안의 서울시장 월급을 모두 저기에 갖다 바친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면 월남 패망 같은 사태를 막을 수 있을까요!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이며 수조원 규모 예산의 '생태계 발전형 신성장동력 10대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청와대 직속 비공개 위원회의 위원장인 안철수가 서울 시장 선거에서 박원순을 적극 지지한 것을 볼 때 이명박, 안철수, 박원순 트리오가 서로 엮여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서울 시장을 위장 우익으로부터 골수 빨갱이로 교체하는 음모가 능숙하게 여론을 조작하고 일사분란하게 후보 단일화를 이루어내며 진행된 것을 보면 김정일의 결정타 남침땅굴 적화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성공의 기반조건을 한층 더 다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지경이니 좌익 척결이 이루어질 리가 애초부터 없었던 것이며 확정 증거가 확보된 연천 구미리 땅굴이 절개되기는커녕 흙으로 메워져버리는 것이고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저지른 범죄조직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범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경이니 좌익반역 빨갱이 범죄조직이 서울을 접수한 후 남침땅굴을 통해 기습하여 대한민국을 하루 밤 사이에 점령해버리겠다고 김정일이 악마의 미소를 흘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째서 지만원씨는, 골수 빨갱이를 서울 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임명하려 하였고 또한 박원순에게 시장 수업을 받음으로써 숨은 정체가 드러나버린 좌익 학생운동권 출신 오세훈을 이 “나라의 미래를 맡길만한 최상급의 보석”이라며 추켜세우기에 열중하고 있으며 반면에 남침땅굴 탐사에 일생을 바치며 헌신하다가 북괴에 의해 암살당한 국가 최고 영웅 정지용님을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만들고 있습니까! 또한 어째서 지만원씨는 연천 구미리 땅굴을 남침땅굴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그것의 절개에 대해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라며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까! 확정증거가 확보된 이 남침땅굴을 절개하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정부와 군 안의 트로이목마 간첩단이 결사적으로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첨부한 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ooooxxxx.com/sub/free.html?tb=hbbs_free&sw=vi&no=13273&page=1&keyfield=name&key=최우원&ct= 2000년 발견 이후 11년 동안이나 간첩단이 결사적으로 숨겨온 12 킬로미터의 연천 구미리 남침땅굴이 절개되어 국민들에게 공개되면 잠들어있던 국민들이 다 깨어나 서울 침입 남침땅굴과 모든 땅굴을 다 찾아내라고 아우성치며 정부, 군, 사회 안의 간첩단을 검거하라고 들고일어날 것이고 이렇게 되면 모든 적화음모가 분쇄되고 김정일이 몰락하는 결과가 올 것입니다. 우리 애국우익의 임무는 트로이목마 간첩단과 싸워 이기는 것이므로 저 사악한 것들이 암살수단을 동원하며 결사적으로 막더라도 국민의 애국심에 불붙여 기필코 남침땅굴을 절개해야만 하는 것인데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라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확정증거가 확보된 흉악범 검거를 “올라가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라고 한다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비밀리에 범인과 한 통속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송영인씨는 다른 문제들에 있어서는 올바르나 왜 남침땅굴 문제와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 같은 치명적 결정타 사건에 대해서는 문제를 은폐하려 하여 왔으며 훌륭한 애국인사들이 모인 500만 야전군의 두 중심인물들이 이처럼 각각 의심스러운 처신을 하는 것인가! 이러니 애국진영의 엄청난 힘이 결집되지 못하고 무력화되는 것입니다. 저는 애초에는 500만 야전군에 가입할 생각도 하였으나 연천 구미리 땅굴 절개 문제가 지만원, 송영인 이 두 중심 인물에 의해 회원들의 뜻과는 반대의 방향으로 가는 것을 보고 지지를 철회하였으며 지만원, 송영인 씨의 정체를 의심한다는 사실을 공표함과 아울러 공개토론을 요구하는 바이니 시간과 장소를 공고하여 주기 바랍니다. 하면 된다! 박정희 대통령 말씀같이 발견된 땅굴은 절개하면 되는 것이고 국민들의 정의감과 애국심이 화산폭발하여 트로이목마 간첩단을 뿌리 뽑아 때려잡을 것이고 살인악귀 김정일은 카다피 꼴이 되는 것입니다. 재산가들 중에는 월남 패망 사태 같은 것이 닥치게 되면 외국으로 도망가겠다고 비겁한 마음을 먹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비상사태가 터지면 국외 탈출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루 밤 사이에 10만 북괴군 특수부대 병력이 서울 시내의 남침땅굴에서 지하철에 연결되어 공항, 항만을 점령, 봉쇄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모든 국민이 위기 상황을 직시하고 힘을 합쳐서 싸워 이기는 방도 밖에 없는 것입니다. 국민이 총결집하여 정면으로 싸우면 아무도 다치지 않고 절대적으로 이기는 싸움인데 무엇이 두려울 것입니까! 국민의 구심점이 되어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악의 세력과의 결전을 장쾌한 승리로 이끌고 선진강대국으로 나아가는 막중한 역사적 과업을 성취해야 하는 제 18대 대통령 후보는 누구보다도 당당하게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을 가르치고 그 신념을 국민에게 심어줄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인류에 대한 온갖 범죄들을 저질러온 북한을 국가참칭 흉악 범죄 집단으로 선포하고 전 세계와 협력하여 김정일 폭압정권을 붕괴시켜야만 합니다. 북한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헌법에 의하여 수복 통일하는 과정은 루마니아 국민 봉기에 의한 차우세스쿠 폭압정권 몰락과 동서독일의 통일과정을 통합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겻입니다. 민족반역범 김일성, 김정일 일당에게 가장 큰 피해를 당한 북한 동포들이 봉기하여 폭압정권을 무너뜨리고 공산당을 응징하면서 대한민국의 품 안으로 통일하는 것이 가장 합당한 방식입니다. 여기에 효과적인 수단은 김정일이 무서워하는 대형풍선에 의한 대북전단이라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내부의 적 종북 트로이목마 간접조직을 철저하게 처단하고 세계의 자유민주주의 우방 국가들과 힘을 합치면 중공도 어쩔 수 없이 북한비호를 중단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인류에 대한 극악범죄를 저질러 올 데 갈 데 없게 된 범죄집단 북한을 계속 비호하다가는 명분과 실리 모두에서 큰 타격을 당하게 될 것이므로 중공도 더 이상 북한과 한 굴 속 너구리 행세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북한을 앞세워 미국에 도전하며 야심적인 세계 헤게모니 쟁탈전을 시작한 중공이 허망한 꿈에서 깨어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중공은 북한을 완전 장악했으므로 북한이 대한민국을 점령하게 되면 중공은 한반도 전체를 병합하는데 성공하게 되어 세계 헤게모니의 저울추가 중공 쪽으로 기울어지게 될 것이라고 얕은 계산을 하고 있는데, 전 세계가 규탄하는 범죄 집단을 배후 조종하며 세계의 헤게모니 장악을 노리는 음모자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분명 대재앙뿐일 것입니다. 저런 흉한 망상 행동을 하고 있으니 중공이 남의 땅인 위그르 신장, 티베트, 만주, 내몽고, 운남을 강점하고 강압통치하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적화점령하려는 국내외의 음모 내막이 트로이목마 간첩 조직과 함께 모두 드러난 이상 제 18대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내걸어야 할 특단 조치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명확한 것입니다. 1. 민족반역 범죄 집단 김정일 북한을 전 세계로부터 고립시켜 붕괴시키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의한 통일을 성취한다. 2. 민족반역자 악마 김정일과 그것의 노비 김대중, 노무현, 주사파 일당이 꾸며온 6.15 선언, 10.4 선언, 평화협정, 반역 개헌 음모를 철저히 분쇄하고 국법에 따라 처단한다. 3. 미국과의 혈맹관계를 회복하고 한미연합사령부를 복원한다. 4. 수 백 조 원을 훨씬 넘는 김대중, 노무현, 반역좌익 일당의 국고 도둑질 비자금을 국내외로 추적하여 즉시 몰수하고 민생 살리는 기금으로 활용한다. 5. 2002년도 제 16대 대통령 선거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조직을 처벌한다. 6. 5.18 광주사태에 북괴군 특수부대가 침투하여 무장폭동을 공작한 사실을 밝히고 역사를 바로잡는다. 7. 이미 11년 전에 발견되었으나 반역정권들에 의해 감춰져온 연천 구미리 남침 땅굴을 즉시 절개하여 공개하고 아직 찾지 못한 수십 개 남침땅굴들을 수색하며 군과 정부 내의 남침땅굴 은폐 간첩조직을 박멸한다. 8. 2005년 연천 530GP 사건의 진상을 은폐, 날조한 범죄조직을 철저하게 수사하여 군과 국민을 이간질한 반역죄를 처단한다. 9. 김대중, 노무현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저질러진 국가반역사건들에 대하여 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한다. 10. 국가를 갉아먹어온 암세포 반역좌익단체 전교조, 전공노, 민노총을 전원 파면, 해산, 형사처벌하고 그 자리에 건실하고 능력있는 국민들을 임명하여 30만 명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11. 세계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악의 소굴 김정일 깡패 정권의 폭압 속에서 죽어가고 있는 북한동포를 구출하기 위한 “북한동포 해방운동”을 전 세계적 차원에서 실시한다. 12. 미래의 희망 청소년들의 가슴에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무궁한 애국심과 긍지가 흘러넘치도록 올바른 국가관과 Noblesse Oblige 정신을 철저히 심어주고, 모든 공직자의 국가관을 재검증하여 암약하고 있는 빨갱이 프락치들을 처형하고 국가관이 박약한 기회주의 공직자들을 파면한다. 이러한 특단조치들을 실행하는 절대적인 첫 단계는 김대중의 6.15 선언을 반역매국 행위로 낙인찍고 단죄하는 것입니다. 6.15 공동선언은 김정일의 적화공작 최고 결정체이며 노비 김대중 반역일생의 최고 핵심 걸작입니다. 김대중 사기 일생의 최고 걸작이 전자개표기 사기극 가짜 대통령 노무현인 것과 마찬가지로 말입니다. 따라서 6.15 선언을 찬성한다는 자가 우리 애국진영에 발을 붙일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기본 사실입니다. 그런데 경악 졸도할 일은 이러한 우리 애국 진영의 많은 사람들이 6.15 선언에 찬성하는 대통령 후보를 열렬 지지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지경이니 애국진영의 힘이 결집될 수가 없는 것이고 이러한 후보가 국가 위기의 내막 실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국민들을 결집시켜 반역좌익을 분쇄하고 승리할 것을 기대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노선과 공약은 지지자들을 일깨우고 결집시키는 근간인데 지지자들을 갈피를 못 잡고 자중지란에 빠지게 만들어 애초부터 승리의 필수조건을 스스로 깨버리면서 승리를 바란다는 것은 어리석은 욕심에 불과한 것입니다. 김정일, 김대중의 6.15 공동선언은 그 자체가 대한민국을 사멸시키려는 적화음모이기 때문에 이것의 폐기를 선언하지 않는 대통령 후보는 절대로 애국진영의 후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국가정신 그 자체이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당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국민의 사기를 충천하게 만들어 국가의 적 김정일과 노비 김대중, 노무현 잔당을 섬멸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세계를 제패한 몽골의 기마군단이 적진을 향해 돌진할 때에는 삶에 대한 생각도 죽음에 대한 생각도 모두 떠나보냈던 것입니다.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고 무섭게 적진의 핵심부로 쇄도하여 적장의 수급을 취하고 섬멸해 버렸던 것입니다. 잠들어 있는 국민의 정의감과 애국 혼을 불타오르게 하여 몽골 기마군단의 정신으로 총결집시킬 수 있는 영웅이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위대한 국가 대한민국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