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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썩은 계란 1만개와 오물을 준비 올태

중학교반바지 2011. 10. 1. 22:03
부산시민 썩은 계란 1만개와 오물을 준비 올태
글 쓴 이 : 장재균 등록일 : 2011-10-01 00:21:26 |조회 : 11 |추천 : 2

부산시민 썩은 계란 1만개와 오물을 준비 올태

면 와라!

장재균 wo5rbs@hanmail.net

촬영 편집 클릭 TV 뉴스

30일(금) 오후 1시30분 부산의 경제를 마비시키는 5차 거짓 희망버스를 저지키 위해 부산범시민연합,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서부산시민협의회, 부산여성단체협의회, 부산여성NGO 연합회 회원 등 120여명은 버스 3대에 나눠 타고 상경 조현오 경찰청장을 면담한 뒤·대한민국어버이연합 회원(30명)과 서울정동 경향신문빌딩 앞에서부터 덕수궁돌담길을 따라 대한문 앞까지 삼보일배를 했다.

또한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같은 날 오후 안보강연에서 8일 오전 관광버스 10대를 동원 부산으로 출동한다고 밝히며, 출동하게 된 원인은 부산지역의 경제를 마비시키는 거짓희망버스를 부산지역에서 쫓아내기 위한 출동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부산범시민연합 최상기 공동대표는 우리 부산시민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올태면 와라! 썩은 계란 1만개와 오물을 준비를 하고 있다. 죽을 각오를 하라!

한진사태와 노사문제에 대한 외부세력 개입반대 촉구 삼보일배 기원문

무한경쟁의 국제사회에서 한진사태는 노사간의 뼈를 깎는 합의에 의해 회사 정상화를 이루어야 하고, 또한 우리는 지금 복지국가를 위한 선진 고용정책을 완성시켜야 하는 막중한 역사적 과제 앞에 섰습니다.

그러나 ‘희망버스’를 내세운 일부 정치적 계략에 몰입한 집단저능에 의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천국으로 착각하는 집단적 정신분열상태가 이 사회를 교란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영도 노숙집회를 강행하는 것은 부산시민을 무시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도를 넘는 빙의상태로 강력한 엑소시스트의 충격이 불가피합니다.

우리는 이들이 온전한 상태로 복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10월8일 영도 노숙집회를 즉각 철회하고 또한 한진사태의 외부세력 개입을 중단하도록 삼보일배의 퇴마기도를 시작하려 합니다.

천지신명이시어 오늘 우리가 비폭력 평화시위의 형식을 빌어 적대적 만행을 저지르면서도 이를 자각하지 못하고, 망국적인 집단파행을 자행하면서도 사회정의의 전도사로 착란상태에 빠져 있는 불쌍한 빙의망상을 벗게 하여주십시오,

부산의 국제 영화제는 부산시민의 꿈이며 정신이 녹아 있는 문화의 실체입니다. 이 국제 영화제를 짓밟고, 국제망신을 초래하는 이들 반사회적 범죄행위에 대하여 적대적 만행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결코 유린당할 수 없는 부산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하여 삼보일배의 기원을 통하여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을 끊어내고자 합니다.

이 평화를 위한 기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는 마음을 한데 모아 삼보일배의 기도를 시작하겠습니다.

2011년 9월30일

한진중공업사태 외부세력개입반대부산법시민연합,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 부산지부, 서부산시민협의회, 부산여성단체협의회, 부산여성NGO 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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