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복사
트럼프가 이스라엘 편을 들어준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
중학교반바지
2017. 12. 8. 01:30
트럼프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백악관 성명을 통해
"이제는 공식적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할 때"라며 이스라엘의 손을 들어주었다.
트럼프가 이스라엘에게 진짜 큰 선물을 주었다. 이스라엘은 이에 응당하는 멋진 보답을 할 것이다.
이스라엘에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모사드'가 있다. 몇 달 전에 북한에서 의문의 지진이 있었고
북한에서는 느닷없이 이스라엘에 대해 천적이라는 발언으로 맹비난을 했었으니 충분히 짐작이 된다.
한국은 극동아시아의 작은 나라로 보이지만 그 영향력은 태평양까지 미치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이에 트럼프는 북한을 공격하려는 마음은 이미 굳혔는데 그 피해와 희생자를 최소화 아니 0을 바라고 있다.
그래서 가장 좋은 수로 떠오르는 것이 다름아닌 이스라엘 '모사드'의 속전속결 침투작전이라고 할 수 있다.
미 해군과 공군의 어마어마한 군사력으로 정신 못 차리게 해놓고 소위 '성동격서'의 작전을 쓰게 되면
트럼프가 바라는 피해자 0의 목표를 최대한으로 가까이 이룰 수 있으니 이 방법을 택할 확률이 아주 높다.
이스라엘이 북한을 제거대상으로 삼는 이유에 대한 자료는 조금만 관심을 갖고 찾아본다면 대단히 많다.
김정은 이를 깔끔 하게 제거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지 않았나 싶다.
트럼프가 여지껏 큰소리 친거 중에 가장 잘 표현된게 김정은 정권 붕괴라고 했다.
김정은 참수의 최적 기관이 모사드라면 백번 맞는 말인데 남한정권에 귀뜀이라도
했다가는 김정은 귀에 직빵으로 들어갈테니 남한에는 눈치도 보이지 말고 실행 해야 성공 할거다.
이스라엘 참가자들 ㅈㄴ 싱글벙글 하더라
다른나라 참가자들은 무표정한데
이란 미사일개발을 북괴가 도와준다고 트럼프가 두
달 전에 말함.
전세계가 서울구치소를 중심으로 돌아가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안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준다
이해 관계가 겹치기에 이스라엘이 보이지 않게 개입하지 않을까
원래 예루살렘이 유대인들의 수도였다는 것은 모두다 인정하는 것이고, 1948년 이후 유대인들이 아직 힘이 없을 당시에는 예루살렘까지는 수도로 삼지 못했지만 이제는 주위의 아랍국들이 전부 폭망했으니 이제 유대인들이 마음대로 자기 조상들의 수도를 새 수도로 정해도 되게 되었다는거지...
세상이 바뀌었다는거다. 트럼프 가는 길에 거칠 것이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