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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박헌영이가 모택동에게 구원요청 편지 전문
중학교반바지
2012. 6. 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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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박헌영이가 모택동에게 구원요청 편지 전문
푸른깃발 6.25 남침 증거물, 김일성, 박헌영이가 모택동에게 보낸 편지 전문 이 편지의 끝머리 부분을 보면 6.25전쟁은 김일성이가 모택동의 지원 약속을 받고 일으킨 사실을 알 수 있다. 김일성은 모택동에게 남침할 것을 사전 협의하고 만일의 경우 불리 할 때는 군대를 보내 줄 것을 사전 약속 받았다. "적군이 38도선을 침공하게 될때에는 약속한 바와갓치 중국인민군의 집접출동이 절대로 필요하게 됩니다." “ 약속한 바와갓이” 모택동에게 군대를 보내 달라는 내용이 편지 끝 부분에 나와 있다. 이 편지는 중국 요령성 단동시, 항미원조전쟁기념관(抗美援朝戰爭記念館)에 전시되어 있다. 몇 년 전 조갑제 기자가 이 편지 내용을 인용하여, 북한 김일성이가 모택동과 협의하여 남침한 사실을 기사로 쓴 후, 이 편지는 한동안 전시되지 않았는데, 최근 다시 전시되어 있기에 사진으로 전문을 올린다. (사진 클릭하시면 큰 글자로 보실 수 있습니다.) ![]() ![]() ![]() 편지 끝 부분 ![]() 중문으로는 A4, 5장으로 되어 있다 김일성과 모택동이 6.25전쟁 원흉들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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