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회가 민간인을 사찰한 것이 民主主義 근간을 해치는 불법(不法)임에 청문회 열어 이명박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민주당 주장은, 김대중. 노무현 좌파정권 10년. 중도4年까지 합해 지금까지 14年을 전라도人경찰. 검찰. 판사. 정보기관內 호남조직에 의해 탄압과 박해를 받아온 나의 입장에서는 민간인 사찰이 마치 큰일 난 사건으로, 대박을 터트린 것처럼, 야단법석 떠는 전라도 당. 민주당 모습은 그야 말로 적반하장(賊反荷杖)에 똥 뭍은 개가 게 붙은 개 흉보는 격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연일 언론보도에 맞춰 민주당은 마치 자신들이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정의의 파수꾼인양 행동하는 게 마냥 가증스럽기 까지 하여 이 글을 인터넷에 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민간인 불법사찰의 요지(要旨)가, 총리실 산하 고위공무원이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 포항출신 공무원을 모아 영포회란 조직을 만들어 민간인을 사찰했고. 청와대가 이를 덮으려 했다는 주장자체가 권력기관을 지휘하고 있는 여당조차 경찰 .검찰. 정보기관 내 위장하고 있는 전라도 조직+좌파조직으로 인해 정권방어가 어려웠다는 반증이 아닌가? 나는 민주당 당신들에게 묻고 싶다? 지난 14年동안 당신들 전라도조직에 의해 도청과 감시 속에 인권을 박탈 당 한 채 탄압 받으며 살아온 나에게 2003년부터 승용차에 도청+감시. 전기배선 조작 위성항법GPS는 몰래 장착하고 기관원으로 하여금 위성원격 조작으로 고속국도서 자동차 충돌사고는 일으킨 건 영포회 민간인 사찰에 비해 아무것도 아닌 것인지 ? 질의한다. 은행간판 걸고 예금 털어먹어 국민세금으로 충당케 하며, 카지노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여 사기도박 일삼다가 자기들이 정권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자 스스로 까발려 자신들이 저지른 범죄를 털고 가려고 수작 부리는 모습에는 연민까지 느끼는 바다. 영포 회 민간인 사찰이 있었다면 당신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한 죄과에 비한다면 그야말로 새 발의 피일 것이다.
동포 배반하고 조국을 반역한 좌파. 진보당아! 자신의 욕심을 이루기 위해 중도는 너희와 타협했을지 모르나, 역사의 단죄(定罪)만은 결코 피해 갈 수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