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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좌익세력, 무상급식을 정치에 악용

종북좌익세력, 무상급식을 정치에 악용
무상급식은 정치에 악용되어 저질급식이 되었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아이들 생명을 담보로 정권을 잡겠다는 종북좌익세력

친환경무상급식이 저질급식으로 변해 아이들 병들게 만들어
친환경무상급식이 저질급식이 되었다고 양심 고백한 교장들
친환경 쌀이 농약 쌀로, 한우 1등급이 3등급으로 죽은 소까지

짬 밥통만 채우는 무상급식

민주당과 곽노현 교육감은 ‘무상급식은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주장하며 ‘서민과 중산층의 자녀들 ‘밥 먹을 권리’까지 빼앗는 비열한 정치를 하는 정당은 ‘사악한 정당’이다‘ 이라고 했다. 아이들 급식까지 정치에 이용해 2010.6.2지방선거에 재미를 봤다. 민주당 민노당 좌익교육감들이 아이들 위해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전면 무상급식을 시작한지 반년 만에 무상급식은 저질급식이 되어 학생들 15-20%가 짭 밥통에 버리고 있다. 전면무상급식을 주장하던 세력들은 아이들이 저질급식을 먹고 병들어 가도 모른 체 하고 있다. 아이들이 죽어가도 정권이나 쟁취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집단이 바로 좌익세력들이다.

전국 156개 초등교 ‘양심고백’

전면무상급식이 물가 상승으로 저질급식이 되어 짬 밥통에 버려지자 교장들이 양심고백을 했다. 서울의 경우 무상급식 대상자 30만 명중 10%의 학생이 짬밥 통에 버려도 하루 7500만원, 한 달에 15억 혈세가 낭비되고 하루 우유 5%만 버려도 한 달에 1억이 낭비 된다.

9월 8일 한나라당 배은희 의원이 16개 시도 교육청에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지역 초등학교 58곳을 포함해 전국 156개 초등학교를 조사한 결과 학교급식에 사용하는 식재료의 품질을 낮춘 것으로 조사됐다. 한우 1등급이 3등급으로 돼지고기를 국산 1등급에서 2등급으로, 닭고기를 ‘친환경 무항생제’에서 ‘국산 1등급’으로 낮춘 것으로 드러났다. 유기농 쌀 대신 일반 쌀로 양파 시금치 무 등 채소류를 ‘친환경’에서 ‘일반’으로 바꾼 곳이 대부분이었고 두부 깨 참기름은 수입품으로 바꿔 저질급식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조사에 응한 대부분 학교가 식재료의 품질이 떨어진 것을 쉬쉬하고 있어 다른 학교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지적했다. 학교장들은 급식 단가를 맞추려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했다. 값싼 식재료를 찾다보니 심지어 죽고 병든 소까지 무상급식에 제공되었다는 언론보도까지 있었다.

서울 경우 2457원의 급식비에서 우유값 330원, 관리비 및 인건비 2-300원을 제하면 1800원 내외로 급식을 해야 하는데 식자제 값이 계속 올라 학생들 급식의 질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작년보다 급식의 질이 떨어지자 부유층 아이들은 짬 밥통에 버리고 서민층 아이들은 불평을 하고 있다. 도시락이나 간식을 싸들고 다니는 아이들이 늘고 있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배고프다며 집에 와서 다시 간식이나 밥을 먹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강조했지만 서울지역 초등학교의 식재료 가운데 친환경 농산물 비중은 18%에 불과하다. 쌀과 채소에서 농약이 검출된 학교도 적지 않다. 일선 학교들은 교육청 방침대로 값비싼 친환경 식재료를 구매할 경우 고기반찬이나 과일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음식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양도 줄고 위생 상태도 나빠지면서 학생들이 학교급식을 짬 밥통에 버리고 있다.

한정된 재원에 물가가 오르고 무상급식이 확대되면 급식의 질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아이들이 급식 대신 도시락을 들고 오면 무상급식은 유명무실해 진다. 현실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무상급식은 좌익세력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 실패를 예고하고 시작한 것이다. ‘친환경 전면 무상급식’을 내세운 곽노현 교육감은 저질 무상급식에는 아무런 대책 없이 감옥 서 서울 교육을 통치하겠다며 사퇴를 거부하고 있다. 참으로 몰염치하고 파렴치하고 무책임한 저질 인간이다. 좌세력들은 촛불들고 ‘국민 건강권을 지킨다’며 광우병 미국 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며 폭력 시위를 했다. 그런데 무상급식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이고 심지어 값이 싼 죽은 쇠고기까지 먹여도 말이 없다.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상급식 해야 한다고 떠들던 좌익세력들은 초등학교에서‘건강권 침해’하는 저질급식을 해도 꿀 먹은 벙어리다. 공짜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양질의 급식이고 식재료의 안정성이다. 좌익세력들의 농간에 속아 우리 아이들이 저질급식으로 병들어가고 있다. 그런데도 전면무상급식을 주장하던 좌익세력들은 대책은 세우지 않고 감옥에 가 있는 곽노현 교육감 구하기에 나섰다. 전면 무상급식을 주장하던 종북세력들은 저질급식의 원흉 곽노현 교육감을 감옥에서 구출하기 위해 촛불시위에 나선다고 한다.
아이들 생명을 담보로 친환경급식을 주장하던 좌익세력들은 아이들이 저질급식으로 병들어 가는데도 이를 외면하고 저질급식 원흉이며 범죄자인 곽노현 교육감 구출위해 촛불시위를 한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이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학부모들이 나서서 곽노현 교육감 사퇴운동과 전면무상급식 철폐 운동을 벌여야 할 때가 되었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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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9/19 [07:09]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