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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심장의 침을 범죄혐의 수사하라

노태우 심장의 침을 범죄혐의 수사하라
누군가 심장을 직접 한방침으로 찌렀을 것
조영환 편집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기관지에 박힌 한방침에 대한 미스터리가 도무지 풀리리 않는다. 유일한 합리적 추론은 자연적인 침의 침투가 아니라 고의적으로 누가 침을 기관지와 심장에 심었다는 것 뿐이다. 언론에 나온 의학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으면 들을수록 상식과 논리에 어긋나는 주장들이다. 조선닷컴의 의학전문기자가 "노태우 전 대통령의 기관지에 박힌 한방 침에 대한 미스터리가 어느 정도 풀렸다. 침 제거 수술 당시 관찰된 상황과 흉부 CT·엑스레이 등 의료영상을 종합 분석한 결과, 침은 오른쪽 옆구리 아래쪽 부위에서 폐로 들어가 가슴 중앙 쪽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해 기관지 상단에 박힌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마디로 조선일보 의학전문가의 비과학적이고 몰상식한 추정으로 판단된다. '노태우 심장에 침'은 설명할수록 미스테리다.

조선일보의 의학전문기자가 "침은 오른쪽 옆구리 아래쪽 부위에서 폐로 들어가 가슴 중앙 쪽으로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해 기관지 상단에 박힌 것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은 상식에 맞지 않다. 길이 7㎝ 한방침의 한쪽끝 손잡이(길이 2㎝)부분은 너무 두툼해서 자연적 운동으로옆구리를 뚫고 기관지를 관통해서 심장의 외벽에 꽂힐 가능성이 전혀 없다. "침이 놓인 방향으로 봤을 때, 침은 폐 오른쪽 아래에서 들어가 가슴 중앙 부위를 향해 대각선 방향으로 이동했다"는 설명은 침의 구조상 불가능하고, "침이 구강을 통해 기관지 상부에서 아래로 내려와 폐에 꽂혔을 것이란 가정은, 밑으로 향한 두툼한 침 손잡이가 기관지를 뚫을 수 없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는 조선일보의 주장도 맞다. 심지어 '양방침'이란 주장도 있을 정도로 이번 사건은 미스테리다.


손잡이가 이렇게 두툼한 한방침은 자연적으로 옆구리에서 기관지와 심장으로 들어가지못한다

결국 침은 노태우 전 대통령을 치료했던 의사가 고의적으로 기관지를 통과해서 심장에 꽂은 것 이외의 합리적인 설명은 불가능하다. 언론이 당장 한의사를 의심하는 것으로 봐서, 나는 양의사를 의심한다. 지금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장악한 언론은 광우난동사태를 일으킬 정도로 거짓과 폭력에 찌들어 있기 때문에 일단 거짓말을 먼저하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언론이 의심하는 한의사 대신에, 나는양의사를 의심한다. 그만큼 나는 언론을 믿지 않는다. 노태우 전 대통령을 마취시켜놓고 수술해온 양의사도 범죄 혐의자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나는 본다.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의 "경위야 어찌 됐건 침은 오른쪽 옆구리 아래 피부에서 폐로 들어간 것으로 추정된다"는 주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병력(病歷)을 무시한 정보교란이 아닌가의심된다.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가 "그렇다면 폐 안으로 들어간 침이 어떻게 가슴 중앙 부위까지 이동했을까. 침이 폐 안에 있기 때문에 손으로 밀 수도 없는 상황이다. 의료진은 기침과 흉곽 운동의 효과로 추정한다. 숨을 들이쉬면 흉곽은 밖으로 넓게 확장됐다가 숨을 내쉬면서 안으로 좁혀진다. 사람은 호흡을 1분에 통상 20회 한다. 하루 동안 약 1만4400번이다. 침은 이런 지속적인 흉곽 움직임에 따라 뾰족한 침 끝을 선두로 서서히 가슴 중앙 부위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두툼한 손잡이가 아래쪽에 있기 때문에 밑으로 후진할 수는 없다"며 그의 폐염증을 설명하는 것은 사이비 과학이다. 한방침이 외부에서 자연적 운X46047;으로 내부로 들어간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누구에 의해 기관지와 심장에 심어진 것으로 추론하지 않을 수가 없다.


침술에서 침을 심장쪽으로 저렇게 찌르는경우는 없다. 심장을고의적으로 찌른 증거로 보인다

"침 제거 수술 당시, 침은 딱딱한 연골과 연골 이음 부위의 1~2㎜ 좁은 공간을 뚫었다. 이렇게 기관지로 들어온 침은 다시 또 이음 부위를 뚫고 기관지 밖으로 나갔다. 기막힌 확률이다. 침 끝이 더 나아가 심장을 건드렸더라면 생명이 위태로울 뻔했다. 하지만 후미의 손잡이 부분이 도톰해 기관지에 걸리면서 침은 거기서 멈췄다"고 설명했지만, 기막힌 자연의 확률이 아니라 기막힌 살해음모가 진행된 것으로 의심해야 한다. 한방침의 뒷손잡이는 두꺼워서 도저히 안으로 밀려들어가지 않는다. 그렇게 한방침이 들어가려면, 피부와 살 부분이 아픈 시간이 있어서,노태우 전 대통령이나 그 가족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을 치료해온 의사들 중에 한방침 투입 혐의자를 찾아야 할 것이다. 언론이 축소보도 해도, 인권의 차원에서 진상을 밝혀야 한다.

만약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저렇게 심장에 한방침이 박혔다면, 지금 모든 언론들은 대대적으로 반김대중세력의 범죄라고 떠들어댈 것이다. 하지만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에게 불리한 사건인 노태우전 대통령의 심장에 박힌 한방침 사건은 언론들이 쉬쉬하면서 작게 취급되고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을 수술한 의사들이 있다면, 그들 중에 노태우 살해 혐의자를 찾아내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노태우의 심장에 꽂힌 한방침 때문에 한의사를 의심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한의사협회의 의견 발표는 정당해 보인다. 침쟁이가 아니라 수술쟁이가 노태우의 심장에 한방침을 꽂았을 가능성이 더 높지않을까?한방의사가 한방침으로 살해하는 증거를 남겼을까? 노태우를 침으로 죽이려는 음모를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미국에서반공주의자 매카시 의원이 병원에서 독살당했다는 설이 있다. 지금 이명박 대통령은 의사들을 조심해야 한다. 노태우 전 태통령의 심장에 박힌 한방침은고의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손잡이 부분이 매우 두툼한 한방침이 '자연적으로' 옆구리를 뚫고 들어가서 기관지와 심장에 꽂혔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 덩어리'라던선동보다더한 거짓말로 들린다. '노태우심장의 한방침' 관련보도는 믿기 어렵다.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에 한국 언론이 얼마나 거짓과 반역에 미친 상태인지 이미 확인됐다.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라며 100일 광란극을연출한 좌익 의사와 기자들은 새빨간 거짓말쟁이들이다.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의 새빨간 거짓말은 광우난동사태의 대표적 거짓말로 지금도 기억된다.

한국의 지식과 정보는 좌익반역자들에 의해 허구적이 되었다.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꽂힌 한방침은 자연적으로 옆구리에서 들어갈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오히려 누군가 인위적으로 침을 기관지와 심장에 꽂았을 가능성이 높다.특히 좌익성향의 의사들이 고의적으로 한방침을 심어서 죽이려고 했을 가능성이 의심된다. 언론이 조용하게 덮고 가지만, 애국우익진영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살해음모를 의심해야 할 것이다. 지난 종북좌익정권 치하에서 한국사회의 구석구석에 깊이 침투한 좌익세력은폭력과 살인을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할 수있는조직과 능력을 가진 것으로추측된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심장에 박힌 한방침은 살해혐의를 두고 수사를 해야,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한방침으로 누군가 심장을 목표로 직집 찌른 듯한 인상을 주는 x-레이 사진이다(조선닷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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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30 [13:02] 최종편집: ⓒ 올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