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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도 더럽게 진 한나라당`

"져도 더럽게 진 한나라당"
우파 인사들의 냉소: "몸을 팔고 화대도 받지 못한 게 한나라당"
趙甲濟
4.27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의 참패가 예상되는 가운데 연락이 된 우파 인사들은 한결같이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이었다. 그동안 李明博 대통령과 한나라당에 쌓인 원한과 배신감이 폭발한 것이다. 광우병 亂動 사태의 主犯格인 MBC의 엄기영 당시 사장을 강원도 지사 후보로 영입하였던 한나라당은 창녀보다도 못한 집단이란 비판을 받았는데, 그 엄씨가 졌다. 한 우파 인사는 한나라당을 빗대어 "몸을 팔고도 花代조차 받지 못한 창녀" "져도 더럽게 진다"라고 조롱하였다. 이 정권을 그토록 괴롭힌 공공의 敵을 후보로 추대하였다가 진 것은, 한국 정치史上 최고의 패륜이고 개망신이다. 보수는 원칙을 중시한다. 원칙을 지키다가 지는 것은 아름답다. 再起의 발판이 된다. 이번처럼 이념을 팔아먹고 지지층을 배신한 끝에 지면 희망이 없다.

이제 애국세력과 李明博 및 한나라당 사이엔 이념적 義理도, 인간적 義理도 존재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가 불온문서 수준으로 改惡된 데 대하여 국민들과 언론이 걱정을 해도 한나라당은 아무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同志는 걱정을 같이 하는 관계인데, 보수층은 화를 내고, 한나라당은 不感症을 보이니 교감이 되지 않는다. 이런 냉담성이 이번 투표에 반영되었다.

이번 패배는 한나라당의 존재의미를 희석시킴으로써 分黨 또는 해체로 가는 길을 열 것이다. 가장 큰 책임은 "이념은 필요 없다"면서 취임 직후부터 보수층을 배신하다가 중도실용이란 對국민사기극을 벌이던 중 김정일로부터 두 번이나 당하고도 보복조차 하지 못하였던 李明博 대통령이 져야 한다.

그는 反헌법적 친북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시키라는 역사적 소명을 거부하고, 친북세력에 굴복, 국가이념과 法治와 國政의 원리를 팔마먹은 자였다. 그 결정판이 대한민국을 부정한 한국사 교과서, 김대중 노무현 시절 교과서보다 훨씬 더 좌편향된 교과서를 敎科部 검정으로 공인해준 행위였다.

李明博 대통령은 자신을 괴롭히는 좌파세력에 아부하기 위하여 애국세력을 멀리하고 좌파 출신을 청와대 참모로 기용하는가 하면, 헌법정신과 국가 정체성이 좌익에 의하여 훼손되는 것을 보고도 맞서 싸울 생각을 하지 않고 구경만 하였다.

애국세력중 상당수는 이런 李明博과 한나라당 정권을 무조건 지지함으로써 어용화되어버렸다. 이 정권은 좌파정권 시절 自生力이 생긴 보수세력마저 마취시켰다. 이 정권을 상대로 是是非非를 따지는 애국단체는 국민행동본부 정도일 것이다.

李明博의 중도실용 노선은 중도편리주의로서 善과 惡, 敵과 동지, 거짓과 진실, 불법과 합법 사이에서의 중립이었다. 李 대통령의 입에선 한번도 MBC, 민노당, 從北세력, 전교조를 비판하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대통령이 反헌법적 좌파와 싸우지도 맞서지도 않으니 눈치 빠른 공무원들도 공공의 敵들과 타협의 길을 선택하였다. 한국 사회 전반에 좌파의 깽판과 건달 생리가 확산되는 길을 열었다.

개인 保身을 위하여 보수층과 헌법정신과 국가의 원칙을 팔아먹는 대통령과 여당에 정이 떨어진 유권자들은 이번 한나라당의 패배를 고소해한다. 특히 약싹빠른 한나라당의 소장파 의원들에 대한 보수층의 경멸감은 대단하다.

李明博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보수층을 배신한 代價를 비싸게 치를 것이다. 대한민국을 배신한 李 대통령은 퇴임후 안전하지 못할 것이다. 反국가적 교과서를 公認, 한 世代를 망친 대통령을 역사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념무장 집단은 권력을 잃어도 버틸 수 있지만 기회주의 집단은 물거품처럼 사라진다. 이념을 버린 한나라당은 패거리로 전락, 소멸의 길을 갈 것이다.

장차 한나라당 세력의 상당수는 좌익에 투항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선거 敗因이 너무 보수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하고 더욱 왼쪽으로 가려고 할 것이다. 그 끝은 벼랑인 줄 모르고 왼쪽으로 왼쪽으로 기울 것이다. 살찐 돼지 같은 웰빙정당은 너무 오래 끌었다. 비로소 수명이 다하였다. 야윈 늑대한테 잡혀 먹힐 날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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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世代를 레닌에게 넘겨준 李明博!
"나에게 한 世代를 달라. 그러면 혁명을 해 보이겠다."
趙甲濟

"작은 차이가 계속되면 큰 차이를 만든다."
"나에게 한 世代를 달라. 그러면 혁명을 해 보이겠다."

李明博 대통령은 위의 레닌이 한 말을 실천하였다. 그는 취임후 좌익의 억지에 하나씩, 하나씩 양보하더니 드디어 한국사 교과서를 親北좌익 路線으로 넘겨주었다. 작은 후퇴가 큰 패배를 부른 것이다.

이렇게 하여 年間 70만 명씩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젊은 세대를 반역세력에 선물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싫어하고 김정일 세력을 좋아하도록 교육받은 학생들이 10년 뒤가 되면 700만 명이나 된다. 이들이 40~50代가 되는 386 좌경세력의 지도를 받으면 혁명의 主力軍이 되는 것이다. 李 대통령은 젊은 세대를 레닌에게 넘겨준 셈이다.


[ 2011-04-29, 1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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娼女의 윤리도 없는 한나라당
전 mbc 사장을 강원도 지사 후보로 영입?
趙甲濟

한나라당이 또 다시 엄기영 전 MBC 사장을 강원도 지사 후보로 영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다. 작년 여름 그런 움직임이 있을 때 썼던 글을 재록한다.

娼女의 윤리도 없는 정권
연합뉴스, '엄기영 전 MBC 사장 한나라당 영입 추진'이라고 보도. 차라리 한상렬을 영입하지.
趙甲濟

오늘 연합뉴스는, 與圈 핵심 관계자가 엄기영 전 MBC 사장을 만나 한나라당 영입을 추진했던 것으로 1일 알려졌다고 보도하였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嚴 전 사장은 평창에서 초등학교를 다니고 영월 嚴씨여서 태백.영월.평창.정선 지역구에 연고가 있다”면서 “이에 따라 嚴 전 사장의 출마를 권유하기 위해 7·28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전 직접 만나 출마를 권유했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는 “嚴 전 사장은 ‘이번 재보선에는 나가지 않겠다. 다만 고향에서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발언은 7·28 재보선에는 출마하지 않았지만 강원도지사 선거가 다시 치러질 경우에는 출마를 검토할 수도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는 게 연합뉴스의 분석이었다.

엄기영씨가 MBC 사장으로 있을 때 이 방송이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무슨 일을 저질렀는가는 세계가 알고 국민들이 안다. MBC는 터무니 없는 광우병 선동 방송으로 어리석은 국민들을 거리로 내몰아 석 달 간 대한민국의 심장부를 無法(무법)천지로 만든 원흉이었다. 세계 공영방송 사상 最惡(최악)의 조작과 왜곡이었다. MBC 때문에 외국인들은 MCD(Mad Cow Disease: 광우병)가 아니라 MKD(Mad Korean Disease: 狂韓病) 라고 비웃기도 하였다.

이런 亂動(난동)의 책임자를 政權(정권) 핵심 관계자가 한나라당 국회의원 후보로 영입하려 하였다고 한다. 이런 정권이라면 지금 북한에 가서 이명박 정부를 비방하고 있는 한상렬이도 표가 된다면 영입할지 모른다. 이런 정권이니 親北反美 일꾼을 수석 비서관으로 영입한 것이리라. 창녀의 윤리도 없는 정권이다.

이념은 '공동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자각)'이다. 즉, 공동체의 敵과 동지를 구분하는 능력이다. MBC는 대한민국이란 공동체의 危害(위해)요인이다. 李明博 대통령의 선언에 의하여 敵과 동지를 구분하는 이념은 낡은 것이라는 교육을 받은 與圈은 자신들의 私益과 정권 연장에 필요하다면 國家도 팔아넘길 것이다. 이게 중도실용 노선의 正體이다.

李明博 정권은 정치를 '虛無(허무) 개그'로 만들고 있다.
[ 2010-08-01,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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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쿠데타로 교실赤化-李明博의 역사적 범죄


대통령으로서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범죄는 국가 正體性의 포기 내지 파괴이다. 그가 임기중 이 죄를 스스로 씻을 수 있을지 두고 보자.
趙甲濟

國史 교과서는 어느 나라이든지 국가의 公式 역사관을 담는다. 國家의 공식 역사관은 국가 正體性이라고도 한다. 국가 正統性과 정체성을 수호하는 것은 대통령의 헌법상 職務이다. 따라서 고등학교 韓國史 교과서에 실린 역사관은 李明博 대통령의 역사관이라고 간주할 수밖에 없다.

작년에 교육과학부가 검정해준 6種의 韓國史 교과서중 왜곡이 심한 몇 개의 교과서가 가르치려는 방향은 대강 이렇게 정리된다.

1. 잔인한 자(김일성 김정일 북괴군 남로당 등)를 동정하라!
2.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북한 동포)에게 잔인하라!
3. 대한민국을 세우고, 지키고, 키운 사람들, 특히 李承晩-朴正熙-기업인-국군-미국을 깎아내려라!
4. 김대중-노무현을 美化하라!
5. 1~4의 목적을 위하여 사실을 왜곡, 날조하라!

반역적 교과서로 북한정권을 동정하고 친북세력을 좋아하고 대한민국 정통세력을 미워하도록 교육받은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1. 잔인한 자를 동정하면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해진다(북한人權문제 외면).
2. 善과 惡, 敵과 동지,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한다.
3. 따라서 애국심과 正義感이 생기지 않는다.
4. 이런 교육을 받은 人生은 망가지고 나라엔 망조가 든다.

결론: 李明博 대통령은 反국가적 교과서로 亡國的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는 역사적 범죄이고 탄핵감이다. 그의 中道실용노선이란 것이 善과 惡, 敵과 동지, 거짓과 진실 사이에서 중립하겠다는 기회주의였으므로 이런 사태는 예고된 것이었다. 이념무장이 철저한 친북좌익 세력 앞에서 이념무장이 해제된 중도기회주의 노선이 무릎을 꿇은 결과이다.
대통령으로서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헌법파괴 행위는 국가 正體性의 포기 내지 파괴이다. 이는 통일의 포기, 法治의 포기, 예절의 포기로 이어진다. 자유통일의 기회가 왔을 때 自虐的 史觀으로 亡國的 교육을 받은 세대는 정의감과 책임감의 부족으로 통일을 거부할 것이다. 자유통일 없이는 一流국가도, 先進사회도 불가능하다.

대통령이 임기중 '반역교육'의 죄를 씻을 수 있을지 두고 보자. '붉은 교과서'의 기능을 정지시키는 긴급조치를 취하고 교과서 집필 및 검정 과정에 대한 조사, 감사, 수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역사관을 뒤집는 게 혁명이고, 쿠데타이다. 국가 정체성을 훔쳐간 主犯이 대통령이 아니라면 결백을 증명해 보이라! 좌경세력에 반역 교육 면허증을 줌으로써 학생들의 영혼과 미래를 망가뜨리고 있는 대통령의 미래를 주시한다! 그가 교과서 쿠데타를 주도, 교실赤化를 꾀한 主犯이 아니라면 우선 교과부 장관을 파면해야 할 것이다.










[ 2011-04-27, 22:39 ] 조회수 : 7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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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1062011-04-29 오후 3:18
엄기영같은 사람을 ....솔직히 그정도 표차 난것만 해도 다행이지.
좁은길2011-04-29 오후 2:55
그나마 빨갱이들 찍을수없어서 한나라당 세워주었더니 이모양이군요, 좌빨들은 당도 잘 만들더만 왜 소위 보수우파들은 제대로된 당 만들 생각을 안하시는지 알수가없군요, 답답합니다.
추담소고2011-04-29 오전 9:09
선배님


한국에서 과연 장미 꽃이 필까 ????

언젠가 영국에서 시작되어 우리를 격분케했던 이 치욕적 한마디. 그러나 이는 그 날의 우리들의 실상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세계가 경탄하는 경제대국을 이룩하였고

일본의 줄 서기보다 한 발 앞서 가는 공중도덕을 지키는 나라로 성장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은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는 쾌재를 울려서 결코 모자라지 않을 盆堂乙이라는 땅 . 한나라당이 말했던 <하늘 아래 분당> 에서 그 첫 발을 내 딛고 있는 <국민적 정치사회적 의식의 변화> 는 한국의 내일이 또 한 <진흙속에서도 연꽃은 피었다> 라는 새로운 역사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

그 소망으로 그치지 않고 이를 확신할 수 있게 하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무엇보다도 40대의 중산층이 이 혁명적 결단의 주역이 되었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더욱 큰 소망을 지녀 봅니다

더더욱 다행스럽고 고마운 현상은 고질적 지역주의가 이번 선거에서 살아져 가는 현상을 보였다는 사실입니다. PK출신의 46%가 이 혁명의 대열을 이끌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보선은 한국에게 새로운 과제를 던져 주고 있습니다

주간 조선 대표 조갑제씨의 짧은 글에서 우리는 바위처럼 무겁고 바다처럼 그 끝을 알 수 없는 새로운 역사의 서막을 예감하게 됩니다

선배 님.



여기 그 원문을 옮겨 선배님 께서 읽으 보실수 있도록 준비해드립니다


건강하시기 기도합니다

그리고 한국의 내일에 간디같은 족적을 남기시는 선배 님 되신다면 ....하고 기도합니다

저는 왠지 함석헌 선생님에 대해서는 부정적 인식을 놓지 못합니다


여춘돈 드림



부활희망2011-04-29 오전 8:01
조갑제기자님의 말씀 백번천번 공감합니다. 이대통령은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겁니다. 대한민국내의 좌익세력 척결에 모든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조갑제기자님 만세 김동길교수님 만세 국민행동본부 만세 대한민국 만세
mib12011-04-29 오전 1:36
한나라당 국회의원들 보면 정말로 꼴 같지도 않다. 짜증이 난다. 거의 대부분이 교수출신에 힘깨나 쓴다는 분들 아닌가? 도대체 왜 소위 보수정당의 국회의원이 되어서 보수 애국세력은 대변하지 못하고, 중도 좌파에게 기웃거리고 굽신거리는가? 이 자들은 모두 낙선되어야 한다.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만 보면 민주당이나 민노당보다도 더 짜증이 난다.
mib12011-04-29 오전 1:31
적어도 김대중 노무현은 자기의 지지세력은 배신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명박은 자기를 지지해준 보수 애국세력 유권자들을 배신하고, 중도니 뭐니 하면서 기회주의적인 처신을 하다가 결국에는 좌파적인 행태를 보이다 이런 꼴을 당하고 말았다. 이명박은 퇴임후를 절대로 보장받을 수 없을 것이다. 노무현 지지자들은 노무현 사후에도 그를 깎아 내리지 않고, 그의 노선을 계승한다고 하는데, 이명박에게는 그런 사람들이나 지지층이 몇이나 될까 궁금하다. 퇴임후를 보장받으려고 야당과 야합하는 꼼수를 부리지나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종탑언덕2011-04-29 오전 1:22
그렇게 몰랐을까? 한나라당의 사람들은 어느 나라 사람들인가?
선거의 패인을 진작부터 이 사이트에서 중론화 논의 되었거늘 나 몰라라 하더니 이 꼴이 뭔가 말이다.
북에 대해 너무 관대했고, 주택정책은 완전히 제로가 아니었나? 현대건설 회장까지 하신 분이 다른 것은 몰라도 주택정책은 임기내 완전히 해결될 줄 알았다.

자살한 대통령이 훌륭하다고 노oo정신 계승이란 말을 창피한 줄도 모르고 국민에게 내뱉는 이 현상도 뼈대 없이 물렁물렁한 한나라당 탓인 줄을 알아야 한다. 전교조 명단 발표로 곤욕을 치루는 자기당 국회의원, 김정일을 빨리 무너뜨리자고 대북 풍선 날리기를 하는 애국자들을 왜 격려하고 돕지 않는가? 그러고도 정의감이 있는 정당이라고 하겠는가? 강원도지사 후보에 엄기영을 공천할 때
부터 한나라당은 미래감지 능력이 전혀 없는 無感覺黨이었다.

이제부터 한나라당 쪼개지는 꼴을 보아야 하니 눈 가리고 귀도 막을까보다. 親朴, 親李계파는 무어란 말이냐?
꼴 사납게. 갖가지 다 보여주느라고 수고들 하십니다. 黨員同志 여러분! ㅎㅎㅎㅎㅎ!

hkim2011-04-28 오후 10:14
공산독재주의 찬양-지지하는 고교교과서 제작으로 한나라당이 亡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한나라당도 그렇지만 무지무식한 대부분의 한국사람들도 배를 째시요!
일본사람들은 잘못했으면 배를 째는 기백-책임감-용기가 있지만 한국사람들은 그런 것도 할 줄 모르면서 自滅할 일들만 골라서 하고 있어요.
"북한의 가혹한 인권 실상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는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한국국민은 살인마 김정일의 앞잡이들인 민주당과 미노당에 표를 찍고있는 무지무식한 사람들입니다.

이런일들은 설상가상으로 이명박님의 살인마를 찬양-지지하는 고교교과서 제작으로 한국국민들이 마음놓고 보란듯이 더한층 고무되여 출근 전에 꾹, 출근 후에 꾹 (조션일보) 공산독재 앞잡이들에게 표를 주게 되였습니다.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망국도당들인 손학규 같은 6.3, 5.18, 주사파, 386, 운동권, 촛불 살인-폭력배들이 드듸어 대한민국을 접수하였으니 人民軍 서울 無血 入城할 날도 다가와 좋겠습니다. 6.25때 보도연맹원들 처럼 자하문과 미아리 고개에 자본주의 쓰레기 죠꼬파이 상 차려놓고 人民軍 맞이할 준비 하셔야 겠지요. 강제수용소도 가시고, 굶어도 보시고, 죽어도 보시고, 초근목피도 해보시고, 대부분의 한국국민님들은 그게 所願 이시라면 所願成就 행복하시겠어요!

부산3862011-04-28 오후 7:16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진 건 이념때문이 아니다.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수구적인 이명박의 정책때문이다.
파이를 키운다는 명분으로 서민의 주머니를 털어 재벌을 살찌우고,
경쟁력 운운하며 피폐한 지방을 착취하여 서울을 살찌우는 그
수구적이고 상상력이 빈약한 건설부 국장그릇밖에 안되보이는
대통령에 대한 혐오감이 여당에 대한 반감으로 자랐다.
지금 밥굶고 사는 사람 아무도 없다.
국민은 성장에 목말라 있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는 무관한
투기, 폭리, 비리를 통한 치부,
지방과 서울, 중소기업과 대기업, 남성과 여성 같은 구조적인 불공정에
대한 개혁을 원하는데,
이런 거시적이고 구조적인, Frame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개혁에는
손도 못대면서, 지엽말단적이고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착하는 모습이
너무나 대통령 답지 않다.
영리병원 허용하고 가까운 슈퍼에서 약을 구입하고 준법지원인 거부권
행사하는 건 기득권집단의 로비에 막혀 손도 못대면서,
지방공항건설 백지화하고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태업으로 일관하고 있다.
반대를 므릅쓰고 하는 일은 하나도 없고,
해야 할일은 적당히 하면 안되는 구실 몇개 찾아 야메테시마이 해 버리는
꼬라지가 역겹고 혐오스럽다.
온 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던 박통의 모습이란
찾아 볼 수 없고, 정주영 만큼의 그릇도 안되 보인다.
몽둥이2011-04-28 오후 5:25
엄기영은 막장드라마의 극치다. 보수층도 등을 돌린 한나라당 이제 어디로 가야하나?
ob도사2011-04-28 오후 5:15
이번 정부가 과거 10년간 이념을 해체시킨 상태에서 처음부터 위헌에 대하여
강력응징은 어려웠을지 모른다. 그랬으면 아마 그 후유증 수습에 시간을 다 보내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내버려 둘 수는 없는지라, 중도라는 애매한 정책노선을 제시하여 사
실상 좌파의 활동을 방조한 결과가 된 것 같다. 광화문 광우병 시위때 놀란가슴 안고 '아침이슬'노래를 X51015;조렸다니- - -. 대통령을 하기로 할때는 국가에 목숨을 바친 각오가 있었을텐데, 그러면 광화문 사태가 끝나고 나서 헌법을 등에
업고 소신을 밝혔어야 했다. 예로(나는 이 국가의 운명에 책임을 진 사람으로
헌법이 부여한 국가체제 유지를 위한 권한을 부득이한 경우에는 행사하여서라도
국가기틀을 바로 잡아나가겠다. 그러나 정당하고 합법적인 국민들의 의사표시나
행동은 적극 보호할 것이다. 이과정에서 비상계업과 같은 극단적인 사태가 발
생하지 않도록 국민들의 적극적인 애국심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중도론이라고 하여 좌우를 다 쓰다듬는 식의 방안을 제시할 것이 아니
라 (자유민주주의를 근간으로 공산주의의 장점을 반영하여 우리실정에 맞는 자유민주주의를 꽃피우도록 하겠다)라고 천명하고 체제유지에 장애가 되는 큰 장
애물은 가차없이 박살을 내어 국가기강을 확립했어야 했다.
지금와서 보니 그간에 쭉 정부가 해온 것이 기회주의와 다를바가 없었는것 같
다.
그러다 보니 각계가 개판이다. 정부가 자유민주주의라는 기둥을 굳건히 세우고 거기에 다른체제의 괜찮은 악세사리를 붙여야 하는데, 이건 도대체 어느 것
이 기둥이고 석가래인지 햇갈리게 되어버렸다고 할 수 있다. 바로 혼란 그것이다.
지금이라도 정부는 국가정체성을 바로 잡는 일에 매진하여 다음 정권에 넘겨
주어야 한다. 아니면, 체제 싸움에서 북한에 예속될지도 모른다.
긴 역사적인 안목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 할지어다 ! ! !
way2011-04-28 오후 4:55
중도, 무이념이 김정일에게 두번이나 호되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리더니, 급기야 이번보선에선 국민들로부터 뺨을 아프게 맞았군요.

개인이나 단체나 국가나 심지어 가정도 어떤 정신으로 살아야 바르고 품위있고 진리안에서 의미있는 미래를 지향하는가를 고민하는것이 값있는 모습인데... 이건 그냥 헐렐레하게 도대체 이게 뭡니까? 국방, 안보, 외교, 경제, 문교, 물가,당면문제,대북및 통일문제 등 어느곳을 봐도 마음에 드는것이 하나도 없으니...

이런식이면 앞으로 대선과 총선은 그 결과가 뻔할것입니다. 성공한 지도자로 남기를 국민도 본인도 바라건만 이래가지고야 원..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이번에 가슴이 좀 시원한 사람들 많을겁니다.
pf402011-04-28 오후 1:53
김대중, 노무현이 대못을 처놓은 빨갱이들에게 접근하겠다고 온갖 아양을 떠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기댈 곳은 결국 우익 애국세력 밖에 없을 텐데, 택도 없이 무시하고 좌로 방향바꿔간 죄를 받아도 싸다. 그리고 김정일 알현 하겠다고 용쓰지 말고 측근 빨갱이들 축출하고 역사교과서나 바로 잡아라. 그것도 싫으면 좌파들에게 정권 넘겨주고 마누라 엉덩이나 봐라.
kang592011-04-28 오전 10:52
"나는 개똥벌레,친구가 없네."

이명박대통령이시여,
한줌도 못되는 촛불좀비에 몰려 명박산성 뒤에 숨어 投降歌로 부른
아침이슬 대신 이제 '개똥벌레'를 국민을 향해 부르십시오.

싸구려 목사의 선동대로 덥썩 하나님 앞에 무릎끓으시든
순진한 인품을 가진 이명박대통령이시여.

이제 민심은 당신은 개똥벌레 만큼도 소중히 여기지 않습니다.
당신이 꼭두새벽부터 일하고 싶어 안절부절하며
선진국을 만들려 직접 빗자루부터 들고 설치시며
"내가 해봐서 아는데..."를 백날 엎조리셔도,
장광설을 펴시느라 입가에 뭉친 침떡을 딱아내시랴 "혀를 낼름"(아마 부친께 식탁머리에서 배우신 고귀한 버릇일듯)거릴 때마다 오로지 외면만 하고플 뿐입니다.

정치를 "선진국 만들기위해 일하기"로 아시고
당신은 한나라당을 물갈이 하셨습니다.
입안 혓바닥같은 정두언 박영준을 내세워
역전의 용사들을 내치고.
스팩이 좋은 홍정욱 남경필 원희룡...등등의 才士들을 등용해서 멋진 밥상를 차렸습니다.
허나, 중간평가라고할 보궐선거를 치X47372; 때마다
국민은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철저히 거부했습니다.

당신이 옥돌처럼 아끼며 내세우신 스팩좋은 이들은 국민이 보기엔
제 잇속만 챙기는 영혼이 없는 이기주의자,
좌파에 腦를 팔아먹은 헛똑똑이일 뿐입니다.

일만 하면 정치가 다되는 줄 아신
이명박대통령이시여.
당신의 실폐는 "와X47396;지 파동"때부터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나는 나라위해 죽도록 일만했는데..."란 당신의 항변과 낭패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념"을 거부한 無知의 결과는 더 두고 봐야 아실 것입니다.
이제 퇴임이 멀지 않았고요.
당신이 스팩을 보고 내세웠던 청와대와 한나라당의 才士들의 처신을 단단이
지켜보고 당신의 무지와 옹고집의 쓰디쓴 열매를 맛볼 시간은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영혼이 없는 이맹박대통령이시여.
中道로 좌고우면하시며, 집토끼 산토끼 모두 잡으려 선새벽부터 뛰어다니신
당신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이제 "골이 빈" 정치의 댓가를 "公正하게"(공정사회답게) 받으십시오.
니콜라이2세2011-04-28 오전 10:41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권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
그런데... 그렇다면...
과연, 민주당이 그 代案인가 ??? 모르겠다... 그 민심을...
무공수훈자2011-04-28 오전 9:45
때려잡자 : 이맹박, 쳐부수자 : 개나라당, 무찌루자 : 종북 쓰레기들.
성태2011-04-28 오전 9:24
온애국 국민이 매일 청와대 앞에 가서 이명박 전향하여 빨갱이 잡으라고 성토하여야한다. 한나라당 을 버리고 애국 정당 만들어 2012년을 대비하여야한다.
jh3402011-04-28 오전 6:30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은 이미 애국우익세력에 적이다
구국 행동에 옴기지 못하는 우익인사들도 훗날 후손들에게
비겁하고 못난 사람들로 평가 받을것이다
무학산2011-04-28 오전 2:52
조갑제 만세.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송촌서생2011-04-28 오전 2:09
삶과유머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유시민은 정말 정치판을 떠나야합니다. 유 시민이라는 자가 설치면서 몽니만 안부렸어도 무난히 야권후보가 당선되어 이나라에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었을텐데 유시민이가 고집부려 이봉수가 야권후보가되는 바람에 비리와 거짓으로 얼룩진 인물이자 당나라당 후보이면서도 무소속처럼 행동한 김태호가 당선됐잔아요 유시민이 그 사람 정말 문제입니다
삶과유머2011-04-28 오전 1:18
유시민씨 이젠 정치판에서 그만 나대고 아니 기웃거리지도 말고 조용히
물러나세요 지구까지 떠날것은 없고 .....
swan2011-04-28 오전 1:12
애국세력(보수라고 표현하지않아야함)의 표 이탈이 패인중의 한요소일것이다. 제멋대로 하더니 결국 한나라당의 미래가 보이는구먼. 한국은 차라리 좌파들이 다시 정권잡는게 지금의 한나라당의 배신보다는 훨씬 정당성이있다. 한나라당은 우파인듯한 중도로써 국민을 속인죄, 이번에 표로 나타난것이다. 다음정권은 좌파들이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진것이다. 고소하다.
송촌서생2011-04-28 오전 12:07
한나라당은 안됩니다. 보수 애국세력은 한나라당에게 뭐라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모수당을 창당하여야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없이 맨날 한나라당을 욕하는 것도 비겁한 짓이라 생각합니다 이 번 기회에새로운 보수당의 출현을 기대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손학규씨와 최문순씨의 당선이 오히랴 잘 된 일인것 같네요
강태공2011-04-27 오후 11:59
물론 조갑제 선생 주장대로 공권력을 동원하여 강압적으로 국민을 교양시켰다면 문제는 달라졌을 것임 , 너무 자유로운 국민들이 감정이 앞서는 것인지 강압적인 공권력이 냉소를 낳는 것인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강태공2011-04-27 오후 11:55
이념이니 관념이니 하는 따위의 것들은 서민들은 냉소적일 것임, 그들만의 역사였으니까.
강태공2011-04-27 오후 11:44
경제면으로는 너무 4대강에만 집중했지 골고루 돈을 풀지 못했지. 야당의 복지 포퓰리즘이 먹혀드는 이유도 그것이지
heath2011-04-27 오후 11:34
대한민국 헌법을 배신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 수호를 방기한 이명박대통령을
직무유기죄로 법정에 세워야한다.
그리고 사리사욕의 화신이며 정상배들인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은
모조리 정치무대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이놈들은 국민을 등쳐먹는 악질 사기꾼들이다.
바로본2011-04-27 오후 11:17
"한나라당은 창녀보다도 못한 집단"
"몸을 팔고도 花代조차 받지 못한 창녀" "져도 더럽게 진다"
이 무리들은 뿌린대로 거둔다는 법칙을 아직도 모르고 있을 겁니다. 눈치와 꾀와 무이념....
기득 배경에 안주하는 아둔한 웰빙족 한나라당-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는 말이 실감 납니다.